원이는 4살 (41개월) 여자아이 랍니다.
한글은 독립이 된 상태라 몇일전부터 하루 3권씩 영어동화 읽기 진행중입니다.
근데 항상 영어동화 읽어줄때면 '엄마 말해줘~` 합니다. 해석해 달라는 말이지요..
지금은 프뢰벨테마에 있는 책 중에 원작을 읽어주고 있는데 한글판 내용은 거의 외우고
있는데도 일일이 해석해 달라합니다.
이때 영어단어에 가깝게 직역을 해서 해석해줘야 할까요?
아님 대~충 뭉뚱그려 느낌만 전해지도록 재밌게 해석해주는게 좋을까요?
몇번씩 반복을 해서 영어동화 내용을 알고 있는데도 계속 해석을 요구하는데
언제쯤 그냥 영어로만 듣고 있을지..- -;;
(사실 해석해줄때마다 단어가 조금씩 틀려지니 난감해서..^^;;)
선배님들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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