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벌써 11월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도 흘러가네요~~ 무서버라~~~ㅜㅜ
어제 학교도서관 사서가는날~ 제눈에 쏘옥 들어온 책한권!!! @@ ~
그림책의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나의 상상 미술관] 입니다 ^^
원서로는 [PLAYING THE SHAPE GAME]
물론 한글책으로 대출해왔답니다 ㅋ^^V

혹시 이 책 보신분 계신가요?? 초판을 보니 올 4월에 출시되었더군요~ 따끈따끈 ~~ ^^
우선 책두께도 만만치 않더니(239 page) , 속페이지도 헉! 이건 그림책이 아니었던것이지요.ㅎㅎㅎ
바로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이야기 였습니다
'irene 잘 볼까? 앤서니 브라운 좋아하니 보겠지??? 에이~ 안보면 내가 보지뭐 ...'
하면서 대출해왔네요^^
책표지 보더니 너무 반가워하며 "앤서니 브라운이다!!! "
소리 질러주시공~ 책 펼쳐보더니 갸우뚱 ㅋㅋㅋ
그리곤..조용히 읽고있더라구요~ " 잼있어??" 물으니 끄덕끄덕~ 잼있다네요... 진짜? ㅋㅋ
넘 길어서 읽고 싶은 것 부터 골라서 본다고 하더라구요 ~~~^^
미리보기입니다. ^^ 구경해보셔요~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5060102



저녁먹고 제가 책을 집어 들었네요 ~~
물론 다 읽지는 못하고 [프롤로그]와~ [그림책 만드는법] 을 읽어보았어요~~
신기하더군요~~ 책속에 푹~빠져버렸어요...
아...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 이렇게 탄생되어지는거구나~
" 만약 일러스트레이션 내용이 공원에서 산책을 하는 한 여자와 한 소년이라면 드로잉에서
내가 표현할 것은 그 정도가 전부이고 추가적인 장식물은 다음번에 할 좀 더 즉흥적인 단계를 위해 아껴 둔다. 이렇게 하면 미술작업을 하며 창의적인 흥미를 계속 유지할수 있다.
예비 드로잉을 자세하게 그린다면 흥미가 반감될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므로 나는 언제나 창작할 것들의 여지를 남겨 두곤한다. -[그림책 만드는법] 중에서"
진즉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했지만...
잘난척하는 것 같고 자기자랑하는 것 같아 도저히 펜을 잡을 수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들 조 브라운 의 인터뷰형식의 대화로 책이 쓰여지게 된것입니다. 멋지죠 ~^^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한 아버지의 이야기~~~^^

햇빛을 받으며 작업하려고 노력한다는 앤서니 브라운~~
햇빛가득 쏟아지는 창이 많은 앤서니 브라운의 작업실입니다^^ 멋지죠~~~^^
어제밤 책 바로 주문했네요 ㅎㅎㅎ 소장가치 있다고봅니다 저는 ㅋ~
우리가족 모두 이작가 작품들을 무척 사랑하기에...
더욱이 울 irene 수많은 꿈 중에 단연 일등은 작가랍니다.
그림책의 거장 앤서니브라운이 어찌 그림책 작가가 되었는지... 옅볼수있는 최고의 책!! ^^
또한 작가분의 그림세계로도 빠져보아요~~^^
아이표방 맘님들 오늘도 행복 가득하소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