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루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이틀동안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셨나요들?
저희집은 제대로 실천을 못했네요
방금 학교가는 녀석들 배웅하면서도 프린스에겐 크게 웃어주질 못했습니다

어제 SQR 하면서 한바탕 큰소리가 오고갔습니다
밤에 잠든 녀석을 보니 안쓰럽더군요
어릴적 밝던 모습을 들춰보고 싶어 큐티 돌사진때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3학년은 내년을 걱정하면서 4학년은 이제 고학년이 될것을 걱정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의 불안을 걱정을 들키고 계신않으신지요
이리 이쁜 넘들을 볼때면
그래 웃자...웃게 만들어주자 싶은데...말이죠
다시한번 맘 잡고자 어릴적 사진 올려봅니다
(지금도 예쁘지만요 말은 저때만큼은 안들어요 ㅎㅎ)
날이 조금 흐립니다
조금 추워질거라네요
다들 건강챙기시구요
엄마의 행복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근원이랍니다
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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