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좋아하시는 많은분들께 살작 거슬리실지도 모르나...
하지만..저도 노부영 무지 좋아하는 33개월 아이의 엄마입니다.
돌부렵부터 지금껏 40여권의 노부영책을 하나둘씩 사서 하루도
빼놓지않고 듣고 따라하고 춤추고 했답니다.
다른 영어책들도 있지만.노부영에 완전 믿음을....
특별히 책놀이나 활용을 잘 해주지는..전혀 안해준것 같고
그냥 마냥 듣기만 했습니다.
아이가 말을 잘하면서 영어가 입에서 안나오니..고민이 되었지요
뭔가 빠져서 그런가 하고..
노부영 이대로 계속 듣기만 해도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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