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3(99년 12월 16일생)만 6년 ...여섯번째 생일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한글과 영어의 수주은 지금 그의 비슷한것 같다.읽기도 말하기도...할아버지께서 영어 해석을 물어 오면...제법 해석도 잘 한다.영어책을 읽고 송이가 이해하는 것을 우리말로 표현 하는데...좀 더 잘 했으면 하는 욕심이 앞선다. "은송이 오늘도 한글책 5권 읽고 난뒤에 영어책 읽기다."유치원에서..미술학원, 피아노학원 끝나고 오면 늘 하는 할머니의 말인 것을 알았는 송이는...할머니가 책 읽어라 말 하기도 전에 송이가 먼저 "할머니 나 한글동화책 많이 읽을거야."하고는....한 두어권 읽고 나면...또 영어책이다.지금 볼 수 있는 한글책은 ...'푸름이동사모'에서 출판하는 책이 매달 10권씩 집으로 도착하고 있으며..프뢰벨 동화50권,교원 월드픽쳐100권..등등어느 사이트 이벤트에 참여해서 '엠아이 베스터 테마동화'50권을 2만원에 구입한 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송이는 한글책 보다 영어를 더 즐기고 있다. 한글동화책 읽기 수준은 얼마만큼 되냐면....또박또박 정독을 했을 때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읽고 있는 수준이다.받침이 있는 것도 그의 완전하게 읽고...쓰기는 ...송이가 친구에게 편지를 쓸 때 소리나는데로 쓰는 정도인데....완벽하게는 지도하지 않고...저 나름데로 하는것을 그냥 두는편이다.한글책 읽는 것은 좀 많이 일고 이해하도록 요구를 하는데...송이는 할머니의 요구에 만족할 만큼 응하지 않고있다.하루에 한글동화책 5권 이상을 보면아이스크림이랑 송이가 좋아하는 과자를 선물로 많이 주기 작전에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잘 안되고있다...^^* 어휘가 또래 보다 뒤떨어지는것 같은데...유치원 담임선생님께 물어 보면 극히 정상이란다.하지만..욕심인지..한글도 우리말도...또래 보다 뛰어나게 했으면 하는 할머니의 욕심인지...항상 부족한 것을 느낀다. 반면에....영어동화책은 10권,20권 넘 재미있게 읽고있다.영어 동화책 'Step into Reading2,3단계 ,An I Can Read1단계' 구입해 줬더니...재미있게 보면서 큰소리로 웃는것을 자제시킬 정도로 잘 본다....동화책 구입하는 금액도 만만치가 않다.한글동화책이랑 영어동화책의 수준을 한께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단계가 높은 초등용 책 고르기도 그저가 아니다.몇 날 밤을 인터넷을 뒤지면서... 송이가 좋아할 책은 어떤 것일까?..고민하면서...선택한 책은 'Step into Reading2,3단계 ,An I Can Read1단계' ..이것과 함께 즐겨 읽는 책은 ORT 6~10단계이다.2~3일 동안 읽은 책이 방바닦에 수북히 쌓일 정도이다.며칠만에 한번씩 송이가 읽은 책들은을 정리하는데...한글책 보다 영어책이 훨씬 많다. "은송아 한글책도 영어책도 모두모두 즐겨읽자~""은송아 사랑해~~!"************************************************************************************6살 때 올렸던 글입니다.위와 같이 송이는 한글책 보다 영어책 읽기를 훨씬 좋아해서여러가지 방법으로 한글책 읽기에 골인했었습니다.1학년이 된 여름 방학동안 무려 700여권을 읽도록(한글과 영어) 격려하고 칭찬한 적도 있었네요. 아이들이 한글 때고 나면 한글책만 옆에 끼고 본다는 말도 종종들어봅니다.영어책 보기를 멈추지 않으면서 한글 깨치기를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면...나중에 둘 다 좋아하게 될겁니다. 지금은 영어를 좋아한다면...더 다양한 영어책을 접하도록 도와 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 말씀 드립니다.나중에 한글동화책을 읽으면서 영어책 이해했었는것을 생각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히는것을 봅니다.한글 동화책 읽기는 할머니가 읽고 이야기 해 주면서 유도했었는데....지금은 둘 다 좋아하면서 닥치는데로 읽는답니다.
Powerpuff #01 : Titans of Townsville! [CARTOON NETWORK]위에 만화책을 사 줬더니 재미있다고 끼고 봅니다.어제 저녁 어린이 TV에 Titans of Townsville! 나왔는것 보고는2,3,4번도 사달라고 졸라서 같이 찾아보자고 하고는 함께 컴 앞에 앉았는데..1번 밖에 없어서 다른책을 송이가 골라서 구매했었습니다. 송이가 찾아낸 책들
Spongebob Squarepants: Krusty Krab Adventures
Kim Possible (Cine-Manga, Volum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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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ie Fairytopia
The Search Begins (Lilo & Stitch)
The Incredibles
Barbie As The Princess And The Pauper
Sparring and Charring (Lilo & Stitch, the Series)
헝그리맘님의 글입니다.
오늘 참 더운 날씨였어요 ^^ 제가 있는 곳은 강릉인데 36도였다네요.. 우짠지 마이 덥다 했어요 ㅎㅎ; 토요일이라 두 아이가 집에 있고 해서 도서관엘 갔더랬지요. 책도 보고 시원하기도 하고 -0-;태우는 영어책이 없다며 뚤레뚤레 다니기만 하구 .. ㅠ-ㅠ;;억지로 붙잡아서 엄마가 읽어줄께. 한글 동화책 읽자~응~? 통사정을 해서 앉혀놔도..한권 채 읽기도 전에 딴짓모드.. ... 결국 제 실수로 인해.. 제가 비율 조절을 해주지 못해서 이래된건데 막.. 슬슬 화가나데요...'';;30분도 안되서 엄마~ 집에가서 집에 책 읽어줘. 어 ? ? 궁디 들썩들썩.....시립도서관 등록을 하면서 나름 목표를 세웠건만 한글 동화책은 정말 마지 못해 보네요.. 어쩜 좋을지 강압적으로 보자고 하면야 보고.. 자발 적인건 전혀....휴우.. 영어책은 읽지 말라고 해도 읽어대면서.. 한글은 가나다~밖에 모르니 이일을 어찌 헤쳐나갈지 .. 도통 모르겠어요.. 한숨만 나오고 화만 나고 .. 감정 조절이 안되요..ㅜ0ㅜ;; 날도 덥고 ... 짜증 지수도 높은 날에 .. 아이에 행동을 보고 어찌나 화가 나는지.. 생각해보면 제 잘못인데 .. 잠들기 전까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 혼내구...마치 성인 핀잔주듯 해서는 안될 말들도 막 퍼대고..ㅇ ㅔㅎ ㅕ....... 오늘도 아이에게 상처를 남겼어요...... 정말 괴롭네요...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