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주절댄 제 글에 댓글달아주신 윤수맘님, 홍미자님, 가은맘님, 희서맘님, 은주리님, 공감님..
넘 감사드려요..
사실 제가 쑥쑥을 드나들게 된지 채 1달이 안됩니다.
완전 초보병아리죠*^^* 쑥쓰~
지금껏 쑥쑥을 모르고 뭐하면서 살았나 싶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곳을 놔두고서리..흑흑~
그나마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늦은게 아니라는 명언(?!)을 위로삼아 이제부터라도 화이팅해서
시작해볼랍니다.
제가 사무실에만 있으면 괜찮은데 건설회사라 지방 출장도 많고 퇴근이 늦을때도 많거든요..
시간은 비록 남들보다 좀 모자라지만 체력하나만은 끝내준답니다.
깡으로 한번 해볼려구요..
맘들 말씀처럼 누나덕분에 19개월짜리 동생은 다행히도 노부영시리즈에 벌써부터 푹~빠져있답니다.
후훗~
힘들고 잘 모를때 쑥쑥의 여러맘들 많이 도와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주실거죠??
이제서야 좋은 친구가 생겼음을..
그래서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한 일인지..
고맙습니다.
8월의 마지막 주..다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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