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에효..항상 주춤주춤 하네요..엄마가 요모양이니.. 반성이 많이 됩니다
확실히 개학하니까 좀 어렵네요^^ 꾸준히 하는것이..
학교숙제만 해도 금방저녁이 되니까..
아무리 영어를 놀이처럼 해주려 해도.. 학습은 학습이다보니..
현이에게 자유시간도 좀 주고.. 해야하니까..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안하는것보단 나으니까^^
네이트 9권째 읽었습니다
제목이 phony clue인데.. 이거 뜻 찾아보니까... " 가짜의, 허위의"라는 뜻이네요
이번엔 네이트 집앞에 떨어져있는 찢어진 쪽지 하나를 보고
나머지를 찾아내는 내용입니다........누군가가 의뢰한 사건이 아니랍니다... ㅠㅠ
왜 우냐면.. 영어로 쓰는걸 힘들어해서 한글로 책을 읽고 느낀점을 한 번 써보라고 했거든요..
그내용인 즉슨...
참.. 단순하죠.. 허허허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데 적기를 저렇게 적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본인의 느낀점을 잘 적은 것 같아서 기특해요..^^
-책 내용-



- 액티비티 페이지 -
이거는 너무 어려워서 아직 손 못대는 부분^^
만들기도 팬케잌 류 이니까.. 제가 소질이 없어서 시도도 안하고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 코너도 우리 정서로는 이해가 안되고.. 말장난도 영어단어를 정확하게 모르니까
왜 웃기고 재미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워크시트 푼거-
워크시트 푸는건 재미있어라 해요^^ 스스로 할 수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어서
제가 항상 옆에서 봐주거든요..^^ 저에게 잘보이기 위함인지 하는척은 엄청 열심히 해요.;;;;
책에 나오지 않은 단어들로 만들어진 문장을 읽을 때는 함께 해주고
책에서 얼추 본 단어로 이루어진 내용은 혼자 하게 하고.. 





북클럽처럼 이렇게 챕터북에 워크시트 나오는데가 잘 없던데
여기 못찾았으면 어쩔뻔했나..싶네요
그냥책만사서 CD듣고 책읽고 지나가는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ㅠㅠ
그래서 .. 다음 책을 고르는데도... 워크시트 있는거로 보려구요.. 그래야 저도 편하니까..^^;;;
- 액티 -
어떻게 책을 읽고 활용해줄까.. 고민고민 하다가
쪽지를 숨겨서 찾아보게 해야겠따 생각했어요^^
제가 생각해도 정말 굿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 현이야, 오늘의 저녁메뉴가 뭔지 맞춰봐.. 엄마가 쪽지 4개를 숨겨놨어^^"




어떻게 됬을까요?
ㅋㅋ 정말 눈에 띄게 꽂아놨는데...-_-
잘 못찾더이다....허허허
옷걸이 발 위에 있던 쪽지는 끝내 못찾았어요 ㅋㅋㅋㅋ
여튼.. 두루치기 맛있게 먹었답니다^^
☆☆☆ 참고한 글들 ☆☆☆
여자아이 읽기
http://jillion.blog.me/20111972012
남자아이 스토리텔링
http://blog.naver.com/brenda3616?Redirect=Log&logNo=150038487740&jumpingVid=5F22872D74BDC6F0A85ABD412E255EBBCF23
네이트 독후감 쓴 남아
http://blog.naver.com/brenda3616?Redirect=Log&logNo=150038416469
네이트 소개 잘되있는 포스팅
http://blog.naver.com/ranheejeong?Redirect=Log&logNo=13008169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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