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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대문지기를 뽑겠습니다 두구두구둥~~~ ㅋ
넘 많으셔서..고민하다가 결국 이렇게 제비뽑기했네요 ㅋㅋ
이밤에 혼자 뭐하는 짓인지 ~^^;ㅋㅋㅋ
samuelmon님 당첨 !!! ^^
담주 대문지기 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담주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 박수~~짝짝짝 ^^
그럼 멋진 영화한편 소개로 작은기적 그만 물러가겠슴돠 ~~^^V
작년 가을..좋은 강연을 듣고 온적이 있어요...
"영화를 통해 배우는 자녀교육" 이라는 주제의 강연 이었답니다.
강연내용... 뭐 대부분 기억이 가물가물~ ;;;; (죄송합니다. 제가 건씨와 친분이 두터운 관계로다가 ...)
하지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분명 기억하고있네요 ^^
firm and warm~ 단호하게 그리고 온화하게...
잘못을했을때는 단호하게 바로 잡고, 하지만 언제나 엄마품은 따뜻하게 널 안아줄수있다라는
부모의 사랑의 믿음을 심어주어야한다... 뭐 이런 내용의 강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멋지죠~ 하지만 쉽지않죠잉~~ ^^;
마음이야 항상 사랑이 넘치는데... 아~ 행동과 말은 다르게 나오니...^^;
우리 노력합시다 !!! (모두들 잘 하시는데... 나만 노력하면 되나 ?^^a)
위 강연을 통해 소개해주신 영화 [The Blind Side ]입니다.
이 영화 보셨나요? ^^ 보신분도 많으시겠고.. .예고편만 보신분도 있으실꺼예요 ~~
전 강연을 통해 첨 알게되어 이 영화를 보았다지요 ㅎㅎㅎ ^^;;

< 영화 줄거리~>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전미국을 울린 행복한 만남
어린 시절 약물 중독에 걸린 엄마와 강제로 헤어진 후,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커가던 ‘마이클 오어’. 건장한 체격과 남다른 운동 신경을 눈여겨 본 미식축구 코치에 의해 상류 사립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이전 학교에서의 성적 미달로 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게 된다. 급기야 그를 돌봐주던 마지막 집에서조차 머물 수 없게 된 마이클. 이제 그에겐 학교, 수업, 운동보다 하루하루 잘 곳과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하는 날들만이 남았다.
추수감사절 하루 전날 밤, 차가운 날씨에 반팔 셔츠만을 걸친 채 체육관으로 향하던 ‘마이클’을 발견한 ‘리 앤’. 평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확고한 성격의 리 앤은 자신의 아이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마이클이 지낼 곳이 없음을 알게 되자 집으로 데려와 하룻밤 잠자리를 내어주고,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낸다. 갈 곳 없는 그를 보살피는 한편 그를 의심하는 마음도 지우지 못하던 리 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마이클의 순수한 심성에 빠져 든 리 앤과 그녀의 가족은 그를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리 앤 가족의 도움으로 성적까지 향상된 마이클은 본격적으로 미식 축구 훈련을 시작하며 놀라운 기량과 실력을 발휘하고, 리 앤은 그의 법적 보호자를 자청하며 마이클의 진짜 가족이 되고자 한다. 주변의 의심 어린 편견, 그리고 마이클이 언젠가 자신을 떠나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뒤로 한 채...- 네이버 영화에서 -
이 영화 보고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저 원래 영화 반복 잘 안하는디~ 이 영화는 가끔 다시 보네요~^^
아이표맘님들 ~ 감동실화 한편 감상하시고~~
산드라블럭처럼 멋진 엄마가 되어볼까요? ^^
첫날은 지자랑만 실컷하고 ~ ㅋㅋㅋ
둘째날은 책 한권 소개~
세째날은 영화 한편 소개~
참 심플하죠잉~^^
내맘대로 대문지기 그만 물러갑니다~~~ =3=3=3
P.S 오늘 [어머니 체육대회] 있는 날입니다. 학교보내고 바로 체육관으로 가야하네요 ;;
이지역 초등엄마들은 모두 참석해서 체육대회를 여는건데... 잉~~ 가기시로 ㅜㅜ
그래서 대문 미리 열어두네요~ ^^ 저는 아마도 밤에 와야할 것 같심더~ 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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