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8월초에 약 일주일 동안 오타와(업무상), 토론토(캐나다 간 김에 친척 방문) 두 곳 모두 방문할 예정입니다. 현재 출장 갈 가능성이 100% 는 안되지만 최소한 50%는 넘습니다. 캐나다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최지연님의 글을 보면서 미리미리 캐나다의 분위기에 대해 공부하고 있답니다. 설마, 8월에 갈 때 오리털 파커 가지고 가야 하는 것은 아니겠죠? (^_^) 나중에 캐나다의 여름에 대해서도 좀 알려주세요. 그나저나 아영이는 영어 이름이 없나요? 그리고, 스티브는 한국 이름이 따로 없나요? 아영이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스티브는 캐나다에서 태어나 그것이 작명에 영향을 미쳤나보다 하고 저 혼자 생각해보았습니다. 앞에 올려져 있는 글 어딘가에 그 이유가 나와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워낙 글의 편수가 많아서 다 읽지를 못했답니다. 껄껄..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면서… 승호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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