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아이 방과후 영어를 계속 얘기하니 해 보고 싶다고하여 한번 들어봤습니다.
제가 도강을 약 5분정도 했는데 생각보다 애들 발표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 실망인데
우리 아이 잼나다며 야단입니다.
교재는 리딩, 문법 3-4가지 교재를 사용하더군요.
동사 do를 쓰는지, does를 쓰는지(오늘 숙제를 참고로 이런것)였답니다.
문법 비스무레한 한 이런 교재들이 책읽기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아무래도 책읽기만 하는 것보다 이런 수업이 도움이 될까요?
고민중에 아이가 선뜻 간다하는데 그다지 맘에 들지 않네요.
한달정도 다녀보고 결정하려 합니다.
우왕좌왕 매일 머리만 복잡하네요.
학원다니는 싫고 저와 하는 것도 불안하고 과연 언젠가 뭔가 될까 싶고
방과후라도 다녀야하나...
학원 안 보내는 어떤 사람은 아직 이르니 시킬것이면 1년정도 더 후에
공부시키라고 하더군요.
저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아더 스타터 다음에 어떤 책이 좋을까요?
an i can read는 생각보다 글밥이 많던데... 그정도는 읽히나요?
님들께서는 려서 많이 보시나요?아니면 도서관에서 대여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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