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록을 재고 다그치는 코치가 아니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치어리더입니다."

이제 좀 순항 중이신가요?


다음 주에는 이 책에서 문단 선택합니다.

"우리는 기록을 재고 다그치는 코치가 아니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치어리더입니다."

이제 좀 순항 중이신가요?


다음 주에는 이 책에서 문단 선택합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가장 늦게 올리는 게으름 불량 엄마가 되었습니다.
세월이 그렇게 만들었나 봅니다.
이틀에 나누어서 했습니다. 며칠전 5번 정도 읽고 첫번째 기억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위에 두문장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쭉 못쓰다가 마지막 문장 쓰다 말았습니다.
오늘 시간 재고 기억나는 대로 다시 읽어 보고 적었습니다. 위에 4문장 듬성 듬성 쓰고 마지막 3문장은 거의 다 맞았습니다. 중간 부분이 외우기 어렵다고 하네요. 오늘 수정해서 틀린거 확인하면서 마무리 완성했습니다.
이번에는 큰 아이도 아침에 시간이 있어 해봤습니다. 처음이었지만 수월하게(?) 적당히 적었습니다.
큰 아이는 시간 날때 조금씩 하려고 합니다.
요즘 큰 아이와 우리말 책 읽기를 다시 시작했어요.그리고 더 가까워졌삽니다.^^
얼마전 '꽃들에게 희망을' 재밌게 감동 받으며 함께 읽었어요 1장씩......
3,4학년 자주방 14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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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Day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