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기는 아침형인간 한번 되보겠다고 새벽에 몇번일어나더니..
결국 어제는 둘째넘 낮잠재우다 함께 2시간 이상을 잤다죠 ^^;;
일어나보니 뭔가를 열심히 적고있는 irene ~ ㅋ

irene이 이책보는걸 참 좋아해요 ㅋ ^^;;

엄생영책을 펴놓고는 엄마 일어난 것도 모르고 뭔가를 열심히 적는거여요~~~
A4용지 쪽지 만들어 조목조목 적고는 방방마다 다니며 여기저기 부적처럼 붙이고 다니데요 ㅋㅋㅋ
구경함 해보실라용 ~ ^^;;

자기 방벽에 붙여둔겁니다.

안방 화장대앞에 붙여둔것 ㅋ 머리묶어줄때 이말 잘하거든요 ㅋㅋㅋㅋ ^^;

욕실 벽 입니다 ㅋ
혼자 양치한후 전 마무리만해주는데..가끔 요렇게 말할때 있네요 ^^;

식탁앞 자기 자리에 붙여두었군요 ㅋㅋㅋ

자기 책상앞이네요 ㅋ
이건 대박이었다죠 ~^^;;;

현관앞 ㅋ~ 초딩되고 구두를 잘 안신키거든요 ^^;
운동장에서 불편할까봐~ 그래서 종종 구두신고싶다는 말 잘하는데 ㅋㅋㅋ
이건 아빠한테 한글은 써달라고했나봐요 ㅋㅋ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요~~
이날 양치 시켜주었네요 ㅋㅋ~
영어....어떤방법이 되었든 즐겁게하는 모습이 마냥 고맙고 예쁘네요...
이렇게 스스로 즐기려는 irene~
아직도 아서스타터, WWR를 젤루 잼있어하는 irene~
기다려주려구요~ 이렇게 즐기는데... 뭐가 걱정이겠습니까? ^^
전 엄생영표 자기주도학습이라고 우길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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