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엄마가 어린 아이를 다그친다.
늙은 엄마 되어 성인 아이 보기 미안해질라......
적당히들 하쇼.

#5 마감: 일요일
이멜 배달 사고로 인해 이번에 여기에 첨부했습니다.
#6 는 일요일에 이멜 배송합니다.


젊은 엄마가 어린 아이를 다그친다.
늙은 엄마 되어 성인 아이 보기 미안해질라......
적당히들 하쇼.

#5 마감: 일요일
이멜 배달 사고로 인해 이번에 여기에 첨부했습니다.
#6 는 일요일에 이멜 배송합니다.



드디어 우리도 해봤습니다.
5학년 아들,
시험삼아 해본 1회도,오늘 것도 열심히 부담없이 잘해줘서 대견합니다.

3학년 딸아이의 실력입니다.
아주 완벽한 실력은 아니라도 두려움 없이 스스로르 뿌듯해 하며 하는 모습에 박수 쫙!쫙!쫙!입니다.
내일은 더 나은 모습일 겁니다.
사실..
컴맹이 사진올리기 가 영~
다른 사람 도움 받아 올려봅니다.
사진 올리는 방법 쉽게 설명해 주실 부~운~.
부탁드려 봅니다.



지각이네요^^;;
초5 남 에이든 이에요
어제 해인사 소리길 가는길에 차안에서 몇번 읽고 갔다 와서 해보자고 했더니
두어번 읽더니 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다녀와서 개콘보구 너무도 느긋하게 10분정도 보더니
쉽다고 해서..진짜??
웬걸;;;; 바로 쓸수 있겠다며 자신감 충만해서 연필들더니 몇번을 틀리고 다시 쓰고...를 반복했어요ㅠㅠ
글씨도 맘에 안들고..
그래도 첨인데 잘했다 했네요ㅜㅜ
홍박샘의 불호령 겁나서리;;;;
외워서 쓰는게 첨이라 생각처럼 안 되나봐요^___^
담엔 좀더 열심히 해보자 했어요^^
초5 레이첼
지각입니다.^^;
토요일에 다하긴 했는데, 못올렸네요.
분명히 사진을 컴에 옮겼는데,도저히 어디 들어갔는지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아..구제불능 컴맹..
지난번보다 쉽다고 하면서도 빨간 볼펜은 더 많이
그려졌더군요.
응원해가면서 열심히 할께요. ^^
엄생영표 자기주도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