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여아를 둔 맘입니다.
엄마표를 한다고 시작한지 두달정도 되었네요..
학원도 한번 안가봤지만 어렸을때 리딩이 많이 되어서 들기, 말하기
어느정도 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휘가 너무 부족해서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했어요...
휴~~~~근데 정말 꾸준히 하는게 어렵군요
마음이 급해서 그런지 애가 타는데
아이는 영 잘 따라주지를 않아요...단어 찾는걸 너무 싫어하네요...
작은애가 있어서 집중이 저부터가 집중이 되질 않아요..
어느정도 익숙해질때까지 봐주어야 하는데 집중이 안되니
아이도 하루 한권정도 밖에는 하질 못하네요..
그래서 리딩타운을 보내야 할까,하면서 책을 좀더 많이 읽게 도와주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괜찬은지 궁금해요...
참으로 한심한 엄마입니다...집에서 해주고 싶은데
안되어서 학원으로 보낼 생각부터 하니까요...
정말 엄마표 열심히 하시는분들 존경스럽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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