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아들은 24개월 쯔음에 알파벳 대문자 놀이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소문자는 넘 어려울거 같아 엄마가 치웠죠..지금은 좀 후회...
지금은 33개월인데요..집에서 컨닝페이퍼를 붙여놓고 틈틈이 놀아줘요..
정말 쉽지않은 일이예요..하교 다닐때 요렇게 공부했음 장학금 문제 없었을듯..
영어 표현으로 가끔 아주 가끔 말을 하는데요 요렇게-->
mom: what're you doing?
son: going fishing(요즘 물고기에 빠져서)
mom:how's the weather?
son: ..raining...(snowing)
mom:do you wanna pee?
son: yes!(알아듣기만..가끔 wanna pee pee? (or poop)라고 묻는다.
son: ar~ u~sick?
mom: yes! I'm sick. does it hurt alot?
son: no정도..
잘잤니? 아주짧게 yes!..
기본색인지...가끔 is (it) yellow?묻기도함..
동물몇가지 알고 ort 넘 좋아함...
엄마 따라해 발음이 영 안습...ㅠ.ㅠ;
궁금한건요....읽기는 언제부터 해야 하나 궁금해요...!
제가 좀 천천히 가는 편이에요...좀 게을러서.....
지금부터 조금씩 힘들지 않게 하면 아이가 받아 들일 수 있는지..
아이는 엄마가 뭘 해주시려나 하고 눈을 반짝반짝 거리고 있어요..
항상 "놀아줘"를 달고 사네요..
꼭 조언 부탁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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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요를 영어로...^^(파일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