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축약본으로 클래식 읽어보기

  • 브죵
  • |
  • 2011-11-15
55

고전이 좋다는 것이야 잘 알고 있지만,

선뜻 아이가 잡지도 않고, 저도 좀 재미가 떨어지지 않나란 생각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좀 욕심을 내어서 셰익스피어 작품들 간략하게 간추린 리더스를 대여해줬더니,

몇권 보더니 관심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내일 반납일이네요..

 

쑥에 꽤 오랜시간 드나들다보니,

아이들이 책 읽는 수준이 매우 높아서, 초등 고학년 반열에 든 저희 아이가 읽는 영어책 수준을 이야기하기가 민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점점 글 쓸 용기가 나지 않는 것도 같습니다.

 

다른 분도 게시글에서 이것저것 잡히는대로 본다고 하셨는데... 저희도 요즘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퍼시잭슨 듣고 있는데.. 그냥 잘 듣지만.. 열광은 하지 않습니다.

어려워서겠죠.. 또 그리 책에 열광하는 스타일도 아니구요.. 야구라면 모를까..

 

제 어린시절 생각을 좀 했더랬습니다.

저 역시 그리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었었죠.

저희 집에는 아주 두꺼운 게몽사 위인전집이 책장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절반정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천편일률적이라 재미가 없었는데, 거금을 들여 사주신 부모님은

그 책을 성실하게 읽지 않는다고 꾸중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집을 사고 싶지 않은지도..)

 

그런데 친구집에 가면.. 알록달록한 표지 색깔의 세계소년소녀문학전집이란 책이 있었습니다.

50권 정도로 기억하는데.. 그중에 소공녀 세라도 있었고, 허클베리핀도 있었습니다.

몇권을 빌려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집엔 왜 이런 재미난 이야기책이 없고 지루한 위인전만 있을까.. 란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던 저는 읽어보지 못한 고전이 대부분일 정도로 지금도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저 현대문학 좀 보고 당기는대로 조금씩 책을 볼 뿐, 고전에는 지금도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저희 아이는 이제 겨우 4학년인데 두꺼운 영어책도 좀 읽어주길 당연히 바랍니다 . 참 뻔뻔스럽죠.  그러다 클래식 스타츠 할인 한다는 쑥몰에서 발송된 이메일을 확인하고 속페이지 보기가 되질 않아서 망설이다가 몇권만 구입했습니다.  글자는 시원시원하고, 축약본이라 문장구조도 어렵지 않습니다.

고전이니까 시대적 배경에따라 조금씩 요구되는 단어가 있겠지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렉사일은 520L 입니다. 저희 아이에게 적정한 것 같습니다. 

           축약본이고 좀 쉽게 쓰여져서 아이가 쉽다고 하면서 봅니다만..

           고전이라 그런지 읽는 속도가 그리 나진 않습니다. 아이 말로 찬찬히 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전체 페이지는 150페이지 정도 됩니다.

            

Classic Starts: The Prince and the Pauper (Classic Starts Series)

 

          

쑥몰에서 할인행사 중이더군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8361&jc=10030007&sc=01-07-02

 

         

 

마음 같아서는 시리즈로 확 들이밀고 싶지만..

아이 반응 봐가면서 몇권 더 구입하고 대여해서도 보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원전도 그리 길진 않으니 봐주면 좋겠지만, 그래도 스토리를 따라가는 재미를 느끼는 것만도 나름 소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알드 달 책들은 글자가 작아도 휙휙 넘기면서 보더니, 그래도 고전이라 그런지 좀 찬찬히 보는군요..

 

요즘 수학은 좀 답답한 형국입니다.

아이야 답답함이 없지만... 점프왕 새로 구입해서 풀고 있는데..

도형단원에서는 핵심응용 부분에서도 오답들이 가끔 나옵니다. 왕문제 수준에서도 힘들어하기도 하구요..

1,2 단원에서는 왕문제 80%이상 정답률이 되는데 단원마다 난이도가 들쭉날쭉 한 것인지 아이의 실력이 들쭉날쭉 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습도 아니고, 복습인데도 그정도란 것이 제맘을 무겁게합니다만..

성실하게 부족한 부분 메꾸면서 가야겠다 싶습니다. 5학년 예습은 어느세월에 할 수 있을지..ㅜㅜ

 

 

추천 공유
스캔0002.jpg
저장
  • 댓글 5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단감
  • |
  • 2011-11-22 21:56
답댓글

스캔하신 수학문제 해설도 좀 올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열심히 풀어보려했으나 "이건 아무래도 문제를 잘못낸거야"  생각밖에 안듭니다.

더불어 수학문제로 아이를 잡지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이제 4학년인데  으으으으으으....

 

좋은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22 22:08
저도 답지 보지 않으면.. 너무 어렵게 돌아가거나..
답지를 봐도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꽤 되더군요.

저게 왕중왕단계도 아니라죠..ㅜㅜ

주울님이 전에 제게 그러시더군요. 어려운 문제 풀때는 시간이나 정답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아이가 풀어보고 도전해보는데 의미를 두라구요.
그래야지.. 하면서도.. 저렇게 어려운 문제 나오면.. 이건 아니다 싶은거죠.

그러고보면.. 제가 초등때는 수학이 쉬웠던 거 같아요.
물론 공부를 많이 안해서 중등가서 깜딱 놀라긴 했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1-11-21 22:14
답댓글

 오랜만이여요 브죵님, 잘 지내시죠?

 저도 수학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운데, 좀 천천히 가려구요.

 요즘 한국 방송, 영화, 책 보면서 한국어가 유창해졌어요.

 그게 제일 기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22 09:06
요즘 왜 이리 뜸하세요?

좀 쳐져보이는데요.. 잘 지내시는 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망고맘
  • |
  • 2011-11-18 12:47
답댓글

 

브죵님도 항상 점프왕에 목메고 계시는것 같은데 저는 이제 과감히 접었습니다..

그대신 선행위주로 하고 있어요..

구지 초등저학년때부터 이렇게 어려운문제를 풀려야하나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신랑은  sky에서 수학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는데 어렸을때 너무 어려운문제로 수학에 흥미를 잃게

할수 있다고 풀리지 말라고 했고 제가 어디에서 본 글에서도 초등5학년쯤이나 되야 수학머리가

자라고 초등때 너무 어려운 문제로 시간낭비 하지 말라는 (차라리 놀리는게 낫다) 글을 본적이 있어서

과감히 접었습니다... 그래도 엄마욕심에 미련은 남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18 18:05
ㅋㅋ
저도 접었다고 생각햇는데.. 뭔 미련이 또 남아서 다 지나서 풀고 있다죠..ㅋ
항.. 상.. 목멘다고 하시니.. 좀 찔리네요..ㅋ
아이가 한때는 그래도 잘 소화한다고 느꼈던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기본이 완벽한 것도 아니랍니다. 선행위주로 하는 것도 그래서 또 애매함이 있죠.

솔직히 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오학년쯤 나타난다는(망고맘님 글에)
그 수학머리가 없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한 것인지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5
  • 이전글 SQR Day 6
  • 다음글 홈스쿨의 의문점...?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3,4학년 자주방 day17일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6
    52
  • 1.2학년 아이표 day 17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121
  • 집중 듣기하면 읽기에 도움이 될까요?
    • 안졸리네
    • |
    • 2011-11-15
    24
  • 이미지썸네일 58x58 SQR Day 6
    • 홍박샘
    • |
    • 2011-11-15
    285
  • 이미지썸네일 58x58 축약본으로 클래식 읽어보기
    • 브죵
    • |
    • 2011-11-15
    55
  • 홈스쿨의 의문점...?
    • 세아이
    • |
    • 2011-11-14
    3
  • 영어공부가 그냥 시키는건 너무 어려워하고 ,, ㅠㅠ
    • 야미님
    • |
    • 2011-11-14
    10
  • SQR 외우는 시간에 대한 질문
    • 몽땅연필
    • |
    • 2011-11-14
    3
  • 영유아 아이들 영어공부 어떤게 좋은걸까요?
    • 포포루
    • |
    • 2011-11-14
    7
  • SQR #6 못 받으신분?
    • 홍박샘
    • |
    • 2011-11-14
    14
  • 3,4학년 자주방 day16일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4
    64
  • 이미지썸네일 58x58 1.2학년 아이표 day 16
    • 안나푸르나
    • |
    • 2011-11-14
    11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