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이라고 맘대로 다그치지 마시라.
남의 자식만 못하다고 불안해 마시라.
당신 아이도 조금 크면....
지 엄마가 남의 엄마만 못 한 거 알아차린다.
ㅋㄷㅋㄷ
숙제 검사만 맡으러 오시면 배우는 게 없습니다.
남의 아이 진행한 거 보고 댓글 달며 교류하면 더 발전합니다.
여기에 당신 자녀의 숙제를 검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늘 다른 숙제 보며 아이 칭찬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데이~
우리 이렇게 자식들 같이 키웁시다.
난 요즘 왜 격언 말투를 구사하는고?
점점 조언자로 등극 목에 힘 너무 주는 거 아이가?
급 반성 모드...



쑥쑥몰
체험이벤트

















축약본으로 클래식 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