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엄마표로 그것도 했다가,안했다가 하다가
올해부터 윤선생시작했습니다
내년에 두명이 초등입학하는데,,,
한명은 그지겨운 파닉스과정 지금까지 잘따라가고 있고, 선생님이 매주와서 불러주는데로
간단한 단어들 크.에.트 캣트 해가면서 제법 규칙을이해하면서 척척받아적구요
또한명은 아직도 이게이건지 저게저건지 헤매면서 잘따라가지못합니다
사실 무슨 파닉스를 일케오랫동안 하는지....
튼튼으로 바꿀까싶은맘이 드는데,
한편 잘따라가고있는 아이는 괜히 바꿔서 혼란줄까봐 걱정도되구요.
글쎄요 영어가 모국어가아닌 나라에서
과연 듣기먼저해야할지, 아님 파닉스로 먼저해야하는지.. 아직도 혼란스럽습니다
윤선생영어선생님 말씀하시길
듣기테잎틀어주는데는 한계가있으며, 영어권나라가아니기땜에
무작정들려주기로는 무리가있고, 파닉스로 시작해서 단어를읽고 문장을읽고,
듣기도하고 그렇게 나아가는거라합니다
사실 윤선생하니 효과가눈에보이긴 하네요. 음가를인식해서 쓰니까요
그런데 튼튼선생님말씀들어보면, 자기들도 파닉스를 전혀안하는거 아니라구..
그러나 듣기를 충분히하면 기본파닉스는 저절로익히게되고 우선 충분한듣기가 돼야한다구..
한명만 튼튼으로옮기고 서로 교재를 복사해서 같이해줄수있지않나도 싶고요.
그런데 윤선생영어선생님께서 상담중에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주틈틈이 쉬운 영어동화책을 좀 읽어주고있다고했더니
아주 정색을 하시며, 어머니 안됩니다 절대 어머니가 읽어주시면 안됩니다
하시더라구요. 책을사더라도 테잎이딸린거사서 원어민발음으로 들려줘야된다네요
지금 7살인데 어머니발음익히게되면 고치기도 힘든다고..
제가, 이곳에서 그래도 엄마의육성으로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이 가장좋다는 의견이많아서
그렇게해줄려고 한편인데, 선생님은, 별루안좋아요 정도가아니라, 아주 질겁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무안할정도로....참고로 전 발음이 유창하지못해요. 아주썩나쁜편은아니지만, 좋은편은 아니죠.
정말 영어만큼은 제가 꽉잡고있질못하니까 참 중심을잡기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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