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개월된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도 처음엔 책이니 영어비디오니 하는것엔 관심은 조금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줄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6개월정도 되었을때 프뢰벨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영어비디오를 사주었는데요 쎄써미와 키드송 2가지를 샀습니다. 2가지다 짧은 단어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아이가 보기는 어려울것같아서 처음엔 망설였는데 제입장에서 말고 아이 입장에서는 충분히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아서 선뜻사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틀어서 보여주었는데 언젠가 부터 비디오를 틀어주면 신나하며 잘보더라구요 쎄써미도 좋지만 제생각으로는 키드송이 전체적으로 음악형식으로 꾸며졌기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구요 뭘사느냐 보다 노력이 더 중요하겠지만 처음부터 아이들한테 부담감을 주는것 보다 재미 위주로 해주는 것이 좋을거 같아서 저는 키드송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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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초간단 닌자고 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