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개월된 아들을 둔 초보맘입니다. 6개월 정도부터 `가랑비에 옷젖는다` 는 옛 속담을 굳게 믿고 영어 동요, 테입 , 동화책을 안되는 실력으로 아기와 함께 듣고 읽고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제는 방문선생님을 불러도 아이가 수업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 전집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아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한글도 모르면서 영어 먼저 해도 될는지 일단 제 생각으로는 방문선생님과의 수업은 말하기 듣기로 시작한다해서 먼저 해볼까 합니다. 우선적인게 무엇인지 영어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데 왜 아이에게 이렇게 해주고싶은지 막상 시작하려니 머뭇거리게 됩니다. 선배맘님들의 의견 좀 들려주세요 아~ 갈등 갈등 갈ㄷㅡ ㅇ 그럼 이 갈등맘은 밤이 너무 깊어서 이만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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