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싱숭생숭하네요..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도..
무엇보다 집에서만 했던 아이라,, 그 시스템에 잘 적응하고 있을지도 걱정되구요..
한꺼번에 거금을 카드를 결제하고 온터라,, 맘이 더 그러네요...ㅎㅎ
첨 시작하니, 학원비에, 교재비에, 도서관 책대여비, 인터넷 학습비..
70만원이 넘네요..
이왕 맘먹은거,, 돈생각말고 하자,, 했건만,, 생각보다 출혈이 좀 크긴 했어요..
그걸루,, 책을 사면,, 엄청 좋았을텐데 말이죠..
거기다,, 학원이 이제 오픈한 터라,, 원생도,, 딸랑 두명..
우리 딸래미 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유치부는 좀 있는것 같던데..
근데, 같이 하는 친구는 미국서 2년 살다온 친구라네요..
멋도 모르고,, 수업 한번 하고 온 딸은 재밌다네요..
근데,, 집에서 인터넷 학습은 .. 아직 정신이 없네요..
폴리 다니시는 분 있나요?
ar 프로그램도 예전에 집중듣기로 했던 쥬니비, a to z 로만 빌려왔어요..
날로 먹을 속셈인지 .. 원..
앞으로,,의문입니다.. 잘 해낼수 있을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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