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3.4학년 자주방 day 19일

  • 빨강머리앤
  • |
  • 2011-11-21
65

어릴 때 저는 제가 무지 똑똑하다고 생각했고 주변에서도 참 야무지다는 소리도 곧잘 들었지요.
저는 제 아이큐가 엄청 좋을 줄 알았어요. ㅋㅋㅋ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아이큐 검사를 하더라구요.
원래 결과를 알려주지 않는 게 원칙이었던지라 너무 궁금했던 제 친구와 저는 교무실로 숨어 들어가 담임샘의 책상에서 아이큐 결과지를 찾는 데 성공을 했더랍니다.(제가 무척.. 왈패같은 여학생이었답니다. ㅋㅋ)

그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제 아이큐를 알아버린 그 순간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고
그 날 이후 저는 열심히 공부할 의욕을 잃어버렸던 것 같습니다.
내가 발버둥을 치고 노력을 해봤자 어짜피 최고는 될 수 없을 거라는 굳건한 믿음이 생겨버렸고

성적과 등수가 떨어지자 당연한 결과로 여겨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심지어는 아이큐 결과가 나온 이후에 선생님의 저에 대한 기대가 떨어진 것도 같습니다. (참 비참하여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

 

이제 나이를 먹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제가 제 아이큐를 몰랐더라면 여전히 나는 똑똑하고 야무지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훨씬 나은 학창시절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 때 한 아이큐 검사가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인지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깟 검사가 어찌 오묘한 한 인간의 정신세계와 뇌구조와 미래행동방향을 알아채고 점수를 매길 수나 있겠어요!!!???)

 

저는 아직까지 한 번도 저희 아이들 데리고 가서 테스트라는 걸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학원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이 큰 것도 있지만
아이가 테스트를 보면 결과를 물어 볼 것이고
결과를 알게 되면 긍정의 효과도 있겠지만 부정의 효과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적성검사도 그렇고 아이큐 검사도 그렇고 학원 레벨 테스트도 그렇고
그 어떤 것도 내 아이의 미래에 열린 무한한 가능성에 제동을 거는 것이 지금은 싫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궁금해 합니다.
내 아이는 무엇에 적성이 맞을까?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저는 외부의 결과보다 그냥 내 아이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직은 좋습니다.
검사에서 미술에 재능이 없음을 문자로 보고 난 이후에는 지금만큼 열렬히 “그래. 너는 화가가 되고도 남을 만큼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것 같아!”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grammar가 약하다는 결과를 문자로 보고 난 이후에는 아이가 쓴 글에서 grammar 오류가 더 크게 눈에 들어올 것이고 발전의 가능성 보다는 지적질 하고픈 충동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결과가 잘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
hearing에 강하다는 결과를 듣게 되면 아이는 더 이상 귀를 쫑긋 세우게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것은 제 개인적이 우려이고 판단이니 여러 가지 검사나 테스트를 받아보신 분들이나 받고자 하는 분들을 비난하고자 함이 아니에요. (싫여. 싫여. 오해하믄 싫여~~. )
제 경험상 좋지 않았던 경험을 저를 닮은 우리 아이에게 주고 싶지 않을 따름이지요.

그리고 완전 상위권에 들지 못한 아이큐였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남편을 구워삶으며 잘 살고 있는 저를 보니 아이큐가 뭐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니구나 싶기도 하구요. ^^

아이큐보다는 나이가 들수록 지혜가 넘쳐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무겁게 시작했나요? ㅎㅎㅎ

 

날도 엄청 추워졌는데 아이들 아프지 않게 단도리 !!

공부든 뭐든 건강하고 즐겁게!!!

추천 공유
  • 댓글 6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작은기적
  • |
  • 2011-11-23 02:35
답댓글

앤님 ~~~~~

감히 그 논쟁의 장에 응원댓글 못올리고 이곳에 ^^;; 소심 작기임돠 ^^~

알파벳자료에 뜨악하고... 의문이 들어 짧게 댓글달고 얼굴 화끈거렸어요...

필요하신분들 계셨더라구요.... 그글에 어찌나 죄송하고 민망하던지.. 지인에게 전화해서 괜히 댓글 달았나봥...하고 무지 소심해서리.. ㅋㅋ 그언니는 너의 의견올린거 뿐인데 뭐~  나도 좀 뜨악했어...하고 위로해주더군요

저..얼른 페이지 넘어가기만을 바랬다죠 ㅋㅋㅋ  저 완전 소심하죠잉~~ㅜㅜ

 

반면 항상 앤님글 접할때면 강단있으시고 솔직하신글 볼때면... 아...부럽다..란 생각이 더 들었어요 ㅋㅋ

제가 은근 부끄럼이 많거든요 ^^ 글쓰기 정말 힘들고... 잔뜩 쓰고 지운적도 많으니까요 ;;;

지난일 들추시는 분 글 보고 앤님 참 맘 아프시겠다...했네요.

맘에 담아두지마셔요~ 사람마음 다 제각각이니...

저도 여러의견 공존하는건 좋은거라 생각해요......

다만...순식간에 게시판이 도배되는건 눈살이 찌푸려지긴하더라구요.......

그분말씀에 공감되는부분도 있고 아닌부분도 있고 다만 좀 천천히 올려주시지....................;;

 

브죵님도 앤님도 정말 쑥을 소중히 생각하시는맘 너무 잘 알고있네요~~~^^

님들의 좋은글들에 많이 배우고요 ~^^

앤님 힘내셔요! ^^ 

새내기 쑥끈끈이 응원글 남기고 갑니다용 ==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22 17:10
답댓글

너무 편가르기 되는 것 같아서..

이 곳에다 씁니다..

 

앤님이 생각한 것 뱉고야마는 성미인 것 아는데..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어요.

혹자는 저랑 앤님이랑 비슷하다 하던데..

그래도 난 앤님처럼 그리 전투적은 못되어요.. 내가 상처입는 거이 싫으니까..

 

열려있는 공간에 누가 글 많이 쓴다고...

또 확신있게 이야기한다고.. 아이 키운 이야기가 아니라고...

그것 가지고 뭐랄 수는 없는 것..

걍.. 흘러가게 냅두는게 더 앤님도 편했을 거란 생각 들었어요.

허나.. 그 흘러가게 냅두는 거 안되는게 또 성정이란 것도 압니다.

 

그런 글을 올리게되면.. 두 부류로 나뉘어져 대결하는 양상처럼 되더군요.

추천이 붙으면 더더욱 꼴이 우습게 되버리구요.

우리의 진정성 또한 꼴사납게 되기도 합니다.

 

저도 전에 참다참다 중게에 뭐라고 썼더니..

왜 쑥에 잘나가고 똑똑한 분들 많은데 나서서 판단하냐는 식의 이야기를 듣고..

한참 힘들었더랬어요.. 하지만.. 

뭐.. 내가 자초한 일이죠.. 틀린 말은 아니지만.. 가슴이 아팠구요..

 

암튼.. 게시글은 흘러갑니다...

예전만큼 많은 분들이 보시지도 않는 것 같구요..(아.. 그 분들은 다 어디 가셨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1-22 19:52
저도 사람인지라 가슴이 아픕니다. 어찌될지 알고 쓴 거지만서도...
가만히 계시다가 뜬금없는 딴 글에 나타나 나도 예전에 당신한테 상처받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제 글에는 종종 계셔요. 제가 쓴 글이 하도 많아서 다 뒤져 찾아 볼 수도 없고 당시라면 해명할 수나 있을 것을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받는 공격은 어찌보면 제가 거는 명확한 태클보다 더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저는 최소한 기억도 안나는 몇 달 전 몇 년 전 것을 들추어 내어 당신한테 상처 받았소.. 라고 하지는 않는데 말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안티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소리 없는 안티분들이라 너무 무서워요. 등 뒤에 칼날이 도사리고 있는 느낌..
나름 정직하게 소신껏 살며 도움 줄 것 주고 얻을 것 얻으며 감사하고 살아가고 싶은데
너 그렇게 도도하게 살면서 어디 끝까지 네 소신 지키며 사나 두고보자.. 하는 맘으로 어디선가 저를 지켜본다 생각하니 소름도 끼치고...
ㅋㅋㅋ 이러다 대인기피증 걸리는 거 아닌가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22 23:32
앤님도... 맘 푸시고요!!!
저같이..눈팅많이 하는 엄마는...고수분들이 하는 대화속에서..많은걸 배우거든요...
사실...새로운글을 읽는다는게...저에게는 기대이고...설레임이랍니다..^^.
브죵님...말씀하신게...다 맞는 말씀이세용~~
열려있는 공간...누구나 다 이야기할수 있잖아요?ㅎㅎ
또...누구나..반박할수 있는거고요...^^
낼...자주방 열어주실거죠?ㅎㅎ
앤님...수학오답노트...요거 언제 올려주실거에요?
이번주는 기말고사 공부 기간이라...영어책 읽기가 쉽지는 않을듯...
아쉽지만...겨울방학이 있으니까...맘을 좀 비우고..기다립니다...^^
앤님도...좋을꿈 꾸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22 07:19
답댓글

에구 사진한번 올려보겠다고 꼭 집에가서 컴퓨터켜고 해야지 하다가

결국 이렇게 다음날 아침이 되었어요.

다들...안보시겠다..ㅋㅋㅋ

 

지난 토요일 진현이 유치원에서 우리쌀 요리 경연대회가 있었어요.

아이들과 추억만들기로 부담없이 참여했어요.

 

 

우리 팀 이름은 '뽀뽀귀신' 제 블로그 닉네임이죠^^

우리가족 준비 완료!

 

우리가 만든 요리의 제목은 "우리가 만든 밥,밥,밥'이에요ㅣ

날치알 주먹밥 + 꼬치김밥 + 밥전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 의미깊었던 요리였죠.

 

결과는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참가상!

ㅋㅋㅋ

다들 부담 팍팍 안고 오셨더라구요.

시식때 눈호강 입호강으로도 만족합니다.

 

사실..제가 저기서 분식집 차렸어요.

오며가며 애들이 먹고 싶다고 달라해서 하나하나 집어주었더니 ㅋㅋㅋ

저 작품도 간신히 냈지요.

 

혜원이 살짝 삐죽하더니만 금세 이집 저집 구경다니느라 잊어버리구요.

 

FTA때문에 쌀소비를 촉진시키고자 했던 이 행사.

아이들과 저 모두 의미있는 행사였던것 같아요.^^

 

주말에는 어찌나 바람이 많이 불던지...

혜원이 새벽미사 복사여서 둘이서 옷깃을 꽁꽁 여미고 성당에 다녀왔구요.

 

마트에서 장보고 시댁에 들렸다가 집에 오니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혜원양은요.

항상 같네요.

1. 우등생학습 스케쥴대로 하기

2. 북클럽 프래니 #7~#12 읽고 위크시트하기

3. 독서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달고 사네요.

4. 독서록 - 학교 도서관에서 책읽고 쓰고 오기

5. 일기 - 늘 그렇듯.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저렇게 재밌나봅니다

둘이서 한권씩 붙들고 독서삼매경에 빠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22 07:29
아들 한명 독서하는 모습봐도 뿌듯한데. 이렇게 셋트로 열심히 읽어주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요리대회.. 아이들에게 아주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 되었을듯합니다.
참가상이면 어떤가요.. 아이들 기억속에 대상보다 더한 멋진 추억이 될텐데요...
아이들은위해 열심히 뛰시는 혜원진현맘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제가 읽고 꼬릿글 달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22 10:32
이뽀이뽀~~ 전 아이들 책읽는 모습이 젤로 이뻐요~^^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대회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흐흠~~ 저도 한 요리하는데...ㅋㅋ
음식들이 꼬마김밥, 날치알주먹밥, 밥전 모두 아이들 위한 음식인거 같아
혜원진현맘님의 아이에 대한 사랑 느낄수 있었네요.
혜원이의 미모는 말할것도 없구 진현이 넘 귀여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22 12:25
저희지도 제로니모 엄청 좋아해요 (영어로 봐주면 더 좋을텐데 ㅎㅎㅎ)
요리경연대회 너무 재미있었겟어요
전 참가햇다면 다니면서 먹느라 더 바빳을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1-22 12:36
아.. 지금 배 고픈데 저거 보니까 침샘에서 침이~~~쓰읍~~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시는 혜원지현맘님!!!
그래서 그런가 애들이 얼굴만 봐도 착하게 생겼어요. ^^
책 읽는 모습도 너무 편하고 자유스럽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22 12:39
밥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뭐가 있을까 했더니 꽤 다양하군요.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이 됐을것 같아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울 집에서도 정말 인기있었던 책인데 뒤로 갈수록 좀 탄력이 떨어지나봐요. 스페셜은 아예 한번보고 안 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22 21:48
일하면서 주말에 아이들 챙기는 것 쉽지 않을텐데..
살뜰히 잘 챙기시네요.

아이들 책 읽는 모습도 사랑스럽네요..
인형도 아주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5
  • 이전글 늦게 시작하여 천천히 가는 6학년 진행기
  • 다음글 1,2학년 아이표 day19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스스로 학습습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 supermum
    • |
    • 2011-11-21
    17
  • [시빌시빌] Week 1
    • 홍박샘
    • |
    • 2011-11-21
    35
  • 초등학교...질문이요..
    • 뽀니꿈
    • |
    • 2011-11-21
    4
  • 이미지썸네일 58x58 늦게 시작하여 천천히 가는 6학년 진행기
    • 토대
    • |
    • 2011-11-21
    132
  • 3.4학년 자주방 day 19일
    • 빨강머리앤
    • |
    • 2011-11-21
    65
  • 1,2학년 아이표 day19
    • 지원서진맘
    • |
    • 2011-11-21
    133
  • 이미지썸네일 58x58 한자 기출문제 필요하신분~
    • 작은기적
    • |
    • 2011-11-20
    14
  • 초3 자기주도학습 진행기 올려봐요~
    • 베네베네
    • |
    • 2011-11-20
    15
  • 이미지썸네일 58x58 중국은 중국어 배울때 발음기호사용
    • 한글영어
    • |
    • 2011-11-20
    7
  • 글 지웠습니다.
    • 초록사과
    • |
    • 2011-11-20
    2
  • 본인의 목소리녹음을 이용한 영어공부
    • 한글영어
    • |
    • 2011-11-19
    5
  • 폴리에 수강을 하고,,
    • happy tree
    • |
    • 2011-11-19
    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