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초2되는 남아녀석 과학에 워낙 관심도 높았는데, 영어책읽기때문에 리더스에만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이틀전부터 헨리앤머지도 제법 집중듣기 잘했는데
넌픽션쪽 책도 좀 있어야할거 같아서요.
Time to discovery
Brain bank G1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순순히 읽기용보다는 cd들으면서 사진도 보고
배울점도 있었으면해서요.
5줄 정도 내용이면 좋을듯싶어요.
내년에 초2되는 남아녀석 과학에 워낙 관심도 높았는데, 영어책읽기때문에 리더스에만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이틀전부터 헨리앤머지도 제법 집중듣기 잘했는데
넌픽션쪽 책도 좀 있어야할거 같아서요.
Time to discovery
Brain bank G1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순순히 읽기용보다는 cd들으면서 사진도 보고
배울점도 있었으면해서요.
5줄 정도 내용이면 좋을듯싶어요.
super star 리딩 시리즈 추천요..한권 한권 사다가 결국 단계별로 몇 단계 구입했네요...four corners..역시 이름대로 최고!!! .타임 포 키즈같은 잡지도 좋은것 같아요..
브레인 뱅크는 한 페이지 한페이지가 따로 녹음 되어 있어 아이가 넘 불편해했어요.. 책의 흐름이 끊어져서 cd는 거의 활용이 안되더라구요. 2페이지 정도 내용뒤에 워크북이 2페이지 이런구성이에요.. 책이라기 보다 지문 읽고 문제푸는 느낌이더라구요..참고 하세요
전 헬로리더스 I am 시리즈, 인포액티브 잘 보았어요.
인포액티브는 글이 별로 없고 그림 위주라 활용할 때 신경 좀 써야하구요.
헬로 리더스는 특별한 설명없이 저렴하게 사서 잘 읽어줬어요.
씨디는 한장에 10권인가? 한꺼번에 들어있는데 재미있거나 하진 않고
그래도 애들이랑 읽기에 약간 쉬운 듯 하지만 내용이 잘 풀어져있어서 좋았어요.
애들이 좋아해서 심심할 때마다 뽑아보는 책이었구요.
그 외에는 아예 오스본에서 나온 단행본 my first science encyclopedia였나? 얇지만 괜찮았어요.
한가지 주제로 논픽션과 픽션 두가지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건 "치아"에 대한 내용이네요

넌픽션 책 내용
같은 주제의 픽션 책 내용

TAKE TWOS 요즘 1,2단계 과학분야만 책+워크북+씨디 까지해서 50%나 쎄일해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해요.
전 예전에 유교전까지 가서도 책만으로도 이가격에 못샀는데...ㅜ.ㅜ
거기다 두말이 필요없는 FOUR CORNERS 까지
그런데 좀 더 말캉말캉 ㅋㅋㅋ(당췌 책 소개에 말캉말캉이 뭐여...귀신도 못알아듣겄당ㅇㅇㅇ)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재미있는 책을 원하시면 TAKE TWOS 한번 살펴보세요..
http://eshopmall.suksuk.co.kr/event_suk/main.php?list=111108_bestreader.htm
읽기와 듣기의 상관관계를 정리
SQR Day 8
생활영어 한마디 - 쑥쑥 사용설명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