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조기영어 리딩타운처럼 하라'라는 책을 보았는데요..
거긴 (물론 듣기도 강조하지만) 알파벳과 파닉스, 읽기를 강조하더라구요..
전 계속 테입만 들려주고, 동화책 읽어주고..계속 무작위로 인풋만..
근데 일부러(?) 알파벳은안가르쳤거든요..그냥 어깨넘어로 주워들은 알파벳 이름 몇개만 아는 정도..
근데..그 책을 읽고 나니 이젠 슬슬~~~~ 알파벳도 가르쳐야 하나? 소위 sight words도 가르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그 책에서 그렇게 말하니..알파벳도 중요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긴하는데요..
과연 알파벳..언제 배워야 적절한걸까요?
한글떼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까요?
울 아들래미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쓰고..이러는거 별루 안좋아합니다.
책읽는것도..그저그렇습니다. 엄마가 보자고하면 보긴 하는데..
스스로 책이 좋아서 책을 읽겠다..하는 경우는 별루 없는 듯..
(잠자기 싫을때나 책본다고 고집피우고..)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이런걸 더 좋아라합니다..
알파벳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체험~!!!! 이런거 없나요?
전에 두딸맘님(이분이 한나어머니 맞나요?) ebs 방송에 보니까 무슨 슬릿(slit) 머신같은걸로 알파벳 가르치시던데..
(테이프에다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써놓으시고 구멍에 끼워서 돌려가면서..)
그건 어떻게 만드신건지..그런거 만들어진거 파는건 없나요?
암튼..오늘은 알파벳과 sight words로 머리가 쬐매 아픕니다..
그리고 다른 어머니들은 리딩타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