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늦게 열어 죄송합니다.
월요일은 늘 바쁘네요^ ^;;;
아침에 도서관에서 하는 영어수업이 있어요
처음엔 엄마가 하는 그램책이라고 해서 신청했는데
그림책을 활용하는 공부는 아니었구요
그래도 하나씩 건지는 부분도 있고 선생님도 너무 열정적이시라
두어시간 듣고 온답니다,
오늘은 어쩐일로 읽기를 시키셨는데
제가 읽으면서 어라....내가 좀 늘었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소시적 영어라면 질색을 했던 사람이라 소리내어 읽는게 자신이 없었는데
그간 아이들이랑 읽기도 하고
테솔수업도 듣고 해서 그런가 아님 나이가 들면서 생긴 뻔치인지 편히 읽어지대요^ ^
그럼서 또 마음 한번 다잡고 왔어요
그래 아이들도 시나브로 늘어갈것이다...라구요
날이 엄청 춥습니다. 윗쪽엔 눈이 온곳도 있다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음 책을 하면서 회원을 다시 모으려고 했는데요
방학이 얼마남지 안은 관계로다...
12월 방학전까지 간단히 다른 책을 하고 모집을 하는게 더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래 pinkrose님 말씀처럼 철학통조림이 4권이니 한주 한권으로 해서 12월 초까지 끝내는건
어떠신지요들????
괜찮으시다면 다음주부터 시작해서 12월 2-3째주내로 끝내고 다음책 선정해보려구요
그럼 지금 나오시는 분들 의견을 우선으로 받겟습니다~
간략히 대답만이라도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 드리겟습니당^ ^

그리고 수학법정 10권 완주한 친구들 모두 박수보냅니다~~~~~~수고들 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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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yclopedia Brown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