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제 글이 또 다른 불씨를 만드나 싶기도 하고....
에고,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에게 또 다른 오해를 낳을 수 싶겠다 싶기도 하고....
참 제가 너무 주제 넘었나 봅니다.
괜히 제 글이 또 다른 불씨를 만드나 싶기도 하고....
에고,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에게 또 다른 오해를 낳을 수 싶겠다 싶기도 하고....
참 제가 너무 주제 넘었나 봅니다.
날씨는 추운데 마음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아이가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하기를 바라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과욕인 듯 하여
현실은 학습영어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습영어에 대한 정보에만에 귀기울이고,
영어교사나 강사들의 조언을 많이 들어요.
실상 영어교사들의 도움은 거의..
30대 중반의 젊은(?)교사들 조차도
문법배우고, 단어외우기 숙제내고..
학습방식이 예전이랑 달라진게 거의 없더군요.
어쩜, 그 방식이 EFL환경에서 모국어처럼
영어를 할수는 없지만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으로서 영어를 쉽고 빠르게 배우는 최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구 밑에 주울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쑥의 많은 글도 보구 참고도 합니다.
한글영어님께서 말씀하신 따라하기는 듣기를 할때 가장
기본적으로 제시하는 방법 아닌가요?
받아쓰기에서 따라하기로 넘어간지 한참 된 것 같던데.
물론, 그네들이 유아를 대상으로 수업하지는 않으나
님의 말씀처럼 소리듣기를 먼저 연습시킵니다
그리구 영어어순으로의 빠른독해를 연습시키고
이 두가지를 매치시켜 의미파악을 하게합니다.
소리듣기 연습할때 스크립트 보면 하나마나라고 합니다.
그건 듣는게 아니라 읽는게 되버린 답니다.
자기목소리 녹음해서 하는거 학교때 후배가 했었는데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그 후배 영어 잘 했구여~~
아이에게는 꼭 시도해 보렵니다.
지난번 댓글 감사드리구 저는 눈팅족이지만
쑥에 오래계셔서 도움 좀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과 같은이 할아버지처럼 깨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듣기가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절대적 믿음이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영어에서 듣기가 전부라고요. 믿으셔야 성공합니다 ㅎㅎ
그리고 저는 단순히 듣기가 중요하다가 아니라
반드시 듣기를 해야하는 인간의 언어의 습득과정을 생각해보고 말씀드립니다
이게 이해되기 어려워서 논쟁 비슷하게 벌어질뿐입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안졸리네님이 쓰신글에 답글로 언급했습니다



독후감 - 슈렉
[시빌시빌] Week 1-2
SQR Day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