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엄마하기싫을 때 많아요..
요즈음 좀 컸더고(19개월임) 뭐든 맘대로 하려 하지요..
좀 만 제재를 해도 아빠를 부르며 울고 난리예요.
더 화나는 건 매일 밤 자정 쯤해서 들어와 아이와 놀며
저를 무능력한 엄마 만드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꿍짝이 맞다나요...아이고....재미난 만화
잘 읽었습니다.
daypass님의 글입니다.
> *뭐가 먼저야?
>
>
>
> *리모콘은 어디로?
>
>
> ㅎㅎㅎ~~~
> 저도 엄마 하기 싫을때가 있어요.
> 녹음기처럼 반복되는 아이의 질문에 답할때도 그렇구요.
> 그래도 어쩝니까~~이쁜짓 생각해서 웃고 말지요.
> 친정엄마에게 전화하면요,
>
> 너는 더했셔~~~
>
> 믿을수는 없지만...그랬다고하니....ㅋㅋㅋ.
> 이 만화,
> 우리들의 아이들 모습 그대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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