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느 식당에선 그놈의 유아 의자를 따로 돈 받는다는군요. 그래서 어디서 그랬냐고 흥분해서 물었더니..중국인 가게랍니다. 역시..중국인들은 무서버~^^ 저역시 걷게되면 그 뒷감당을 어캐 할런지..ㅎㅎ 게다가 집엔 계단(지하까지 합이 3층이니..)투성인데..몇번을 구를런지..겁나요. ㅎㅎ~ 그렇게 풀어놓음 구엽다고 아이들이 와서 봐주고요, 스티브 선생님께서도 들고 다니세요. 같이간 언니왈, 어머..나한테는 안 오더니..안다고 선생님한테 간다...야...ㅋㅋ 아영이 어릴적에 9층 식당가에 가면요, 우린 주로 방에 들어가서 문 닫고 밥 먹었어요..ㅎㅎ 그곳 말씀을 하시니..돈까스 집이 생각나네요. 또 밖에 나가면 진짜 맛잇는 칼국수집도 있는데...호수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아움~ 내일 저녁엔 칼국수 밀어야겠어요. 덕분에 내일 저녁 메뉴 결정났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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