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랑 비슷하네여..우리 찬휘도 12월생으로 만 24개월 되었네여 전 18개월부터 영어를 시작(?)했는데..지금은 아이나 저나 그다지 무담없이 영어를 접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영어를 잘하지는 않습니다.. 아랫분 말씀처럼 영어 동요를 먼저 시작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저도 영어 동요씨디와 비디오를 통해 동요와 챈트를 먼저시작했는데..좋아 합니다.. 그리고 짧막한 한줄짜리나 두줄짜리의 책과 오디오가 잇는 책부터 시작했습니다..아이가 나이가 많듯 적든간에 첨 접하는거면 무리하지 않고 하는것이 덜 부담스럽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시는분들은 굿이 오디오를 사지 않으시는 분들도 게시지만 저같은 경우는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오디오랑 함께구입해서 읽고 듣고 따라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전집류는 비싸기도 하지만 사놓고서 많이 해주어야 하는 부담이 있으니 조금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없을때 또 엄마가 어는정도 활용에 자신이 붙엇을때 사주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방문선생님을 붙이든 영어 학원을 가든 엄마가 전혀 유아 영어에 전무 하면 아이와 선생님이 멀 가르치는건지 잘하고 잇는건지 또 연장해서 아이에게 해줄수 없기 때문에 엄마가 조금 공부는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 자는 시간에 아이가 자주 보는 동화책 오디오듣고 연습하고 모르는 단어 찾고 또 중학교 참고서로 문법 공부하고 ebs왕초보 영어를 듣고 잇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디게 많이 하고있는것 같지만 제가 하루에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은 1-2시간입니다..그래도 언어 라는것이 그리 금방 붙는것이 아니여서 고생좀 하고 잇답니다.. 너무 어렵고 힘들다 생각지 마시고 동요나 챈트 먼저 시작하세여.. 위씽 씨리즈가 가장 일반적인 노래들이나 챈트를 많이 다루고 잇는것 같습니다.. 두서없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썼는데..아이가 같은 개월수라 그냥 지나가기 머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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