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런투리드는 문형을 익히기에 아주 좋은 교재입니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참 쉽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그 책에 있는 내용만으로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꼬마책만들기를 함께 한다거나 아니면 가이드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내용적인 면이나 언어적인 면에서 많은 확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준비를 많이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코스북은 유아에게는 조금은 딱딱하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계를 세우는데 조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유아영어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흥미'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영어라고 하는 것은 재미있는 것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을 먼저 하셔도 무관할 것입니다. 아이와 어떻게 재미있게 놀아볼까를 항상 생각하고 준비하셔서 아이와 함께 신나는 영어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러다 보면 아 영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아이는 만48개월, 1월생이라 > 올해 유치원6세반에 입학하게 되는데요, > 꾸준히 영어동화책 접해주고, 비디오도 보고, > 시디롬도 접해주고 했는데, 워낙 엄마가 해주는게 > 변변치 않아서, output은 기대도 않한답니다. > > 그래서 매일 꾸준하게 아이와 놀듯이 영어공부 > 하고 싶은데, 코스북이 적당할까요? > 아님 그 유명한 런투리드로 시작해야 할까요? > >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려요~~~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