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엔 영어전집이 국내판으로 네오키드영어,탄탄영어,해피토크가 있는데여.. 해피토크나 탄탄은 글이 많지않아 울아이는 엄청 잘봅니다. 해피토크는 간단한 생활영어,수세기.알파벳,명작(예로 개구리왕자등)이 다양하게 나와있고 탄탄은 곰돌이 시리즈로 유명한 (일명 반짝이책)탄탄 테마동화의 영어판입니다.그림이 화려하고 글씨도 크며 색깔이 들어가 아이들 눈길을 사로 잡지여.울 아이는 41개월인데 줄의 할머니나 곰돌아 어디가니?같은 책은 외울정도입니다.중고로 사면 더욱더 저렴하죠...외국 단행본 테잎포함 1권당 만원은 훌쩍 뛰어넘자나여.....저렴한 국내영어전집 한질정도에 맘들이 추천한 단행본 하나씩 사주시면 아이들도 지루해하지않고 신선할것 같네여... 전집을 사주실때는 한꺼번에 다 꺼내놓지 마시고 단계별로 한단계씩 충분히 보여주신후에 다음단계로 넘어가시며 꺼내주셔야지 효과봅니다..그렇게 해서 몇번 반복하시면 애들이 내용을 거의 외우거나 알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쓰더라구여. 오늘아침 울애가 츄잉 애기를 하기에 애가 어떻게 그 말을 알았을까 했더니 탄탄2단계 책중에 갈색강아지가 오래된 부츠를 물어뜯는 장면이 있는데 그걸 기억하더군여....애들이 알게 모르게 쑥쑥 흡수하고 있더라구여.. 에고고 근데 인포 액티브는 언제 활용해주나?????? 다연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들하세요. > 저는 35. 2개월된 두딸을 둔 맘이랍니다. > 항상 눈팅만 하다가 오늘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 지금 가지고있는 영어교재는 프뢰벨의 마더구즈,아인슈타인영어교실(깨모) > 그리고 에릭칼 영어동화 몇권정도랍니다. > 근데 얼마전부터 울큰애가 영어단어를 한글과 연결해서 말하더라구요 > "엄마 사과는 애플이야 독수리는 이글이야"하는 식으로요. > 요즘엔 한창 에릭칼에 "brown bear~"를 넘 좋아한답니다. > 그래서 전집을 하나 사줄려구 하는데 어떤게 좋을지 무지 고민중이에요. > 사실 아인슈타인영어교실은 제가 정말 아무것도 모를때 사준거라서 > 아주 후회가 막심하답니다. 어케 되돌릴수도 없구 ㅜ.ㅜ > 그래서 지금 런투리드와 리딩스탭을 놓고 고민중인데 어떤게 좋을까요? > 사실 제가 영어하면 심장이 벌렁벌렁 긴장부터하는 사람인데 > 울딸을 위해서 요즘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 여기 맘님들이 추천해주신 "hello베이비 hi맘"을 시간날때마다 열심히 > 듣고 보고 하고있답니다. > 옆에서 지켜보고계신 울 친정엄마 "학교다닐때 그렇게 열심히 영어공부해보지" > 헐 저도 얼마나 후회를 많이하고있는지.... > 에궁 야그가 자꾸 삼천포로 빠지네요..... > 런투리드와 리딩스텝 그리고 다른 교재도 좀 추천좀 해주세요. > 꼭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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