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학년 남아 2학년 여아 연년생을 둔 맘 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적게 벌어 적게 쓰자.란 가훈인 양 삼는 신랑의 뜻에 집에서 주구장창 일하는
전업주부 입니다.
파주 하고도 좀 추운 동네 문산 사는네요.이사온지 거의 1년 돼 갑니다.
애들 둘다 엄마표인지라 방콕해서만 살다가 큰애 학교를 다니면서......
인성적으로 행여 집에서와 학교에서 행동이 다르진 않나 하는 노파심으로 다녔는데요.
그러다 큰애 친구 맘들과 밥 먹자 계를 하나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와는 안 맞더군요.영어학원이 필수 들인지라 시간이 안 맞더군요.
예상은 했지만 몇일 타격이 좀 있어요.
암튼 사설이 좀 길었죠.외로움이 사뭇쳤다라고 고백합니다.
혼자 가는 길이 좀 갸우뚱 해대기도 했습니다.
진작에 수면위로 떠오를 것을요.친정 온 기분 들어요.
아래 챕터 입문방 가입했는데요.방학 끝나고도 뭉쳐 보자고 제의 할라구요.
서로서로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