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토셀 주니어본거 오늘 결과 나왔어요.
사실은 팔월에 한번 봤었는데 93점 받아서 2등급 나왔거든요..
그거보더니 2등급 나온거 싫다고 다음시험 한번 더 보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더 응시했는데 정말 본인 바램대로 1등급 나왔네요..96.5점 나왔어요.
뭐 별건 아니지만.. 좋게 나오면 자신감이 업되는거 같더라구요..
더우기 자진해서 한번 더 보고 싶다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거라 많이 칭찬해 줬어요 ㅎㅎ
일학년때 스타터, 이학년때 베이직, 올 삼학년때 주니어..그냥 레벨테스트 받는셈치고 매년 봐봤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집중듣기만 하는데..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늘 기분 좋네요.
시험 가끔 보는것도 저는 괜찮은거 같아요.
시험을 위해 애쓰는거 말구요.. 걍 나름대로 진행하다가 그 단계쯤 온거같음 시험보는거요..
점수가 좀 잘나옴 자신감이 나름 확~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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