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무언가 도모를 하고 그래서 사람이 모여 그 일을 진행하는 일.
얼마나 성취감이 높은지 모릅니다.
아자방 문 열고 댓글 수가 많으면 참 기분이 좋다는 말씀을 거창하게 한 겁니다.
사람 수가 너무 많아 일일이 댓글 달기가 어려우시죠?
자기 글 올리고 그 밑에 글 서 너개에 반응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무언가 도모를 하고 그래서 사람이 모여 그 일을 진행하는 일.
얼마나 성취감이 높은지 모릅니다.
아자방 문 열고 댓글 수가 많으면 참 기분이 좋다는 말씀을 거창하게 한 겁니다.
사람 수가 너무 많아 일일이 댓글 달기가 어려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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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늦었네요...^^;;
아이들과 저녁을 먹자마자 7시도 안됐는데 잠이 어찌나 쏟아지는지...
몸이 별로 좋지 않았나봐요.
애들 열심히 놀라고 하고 잠이 들어버렸네요.
애들 아빠가 오랜만에 일찍 퇴근(무려 9시!!!)해서 애들 씻기고 재웠더라구요.
지금 잠시 일어나서 댓글 달고 좀 돌아보고 자려고 왔어요.
현이는 어제는 매직트리하우스 한권 집듣....을 해봤어요.
긴 호흡을 위해 일주일에 한권은 매직트리를 해보자고 했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는데
역시 너무 길긴 긴 것 같아요.
평소에는 아써 어드벤쳐에 로켓츠 한권 정도...이렇게 두권 정도 하거든요.
읽기는 손이 쉽게 가는 책으로 하려구요.
역시 오알티!!! ㅎㅎㅎㅎ 6단계를 가볍게 읽어주시다니!!!! 감격이에요...ㅎㅎㅎ
오늘은 제가 넘 피곤해서 아써어드벤쳐만 한권 집듣했어요.
듣고 한번 따라 읽어보라고 하려고 했는데 넘 졸려서 그냥 오늘은 그것만 하라고...ㅎㅎ
집듣한 책이 캠프간 책인데 Suck in those guts!! 가 나오더라구요? 뭔 뜻일까요?
그리고 제가 엊그제 이제 2월까지 거의 방학이다 중간에 학교 열번 정도 가고 다 쉰다...
하며 이야기했더니 너무 좋다면서 2학년 되기 전까지 천권에 스스로 도전한다고 하네요.
집에 (엄마 욕심에 사놓고) 쌓아두고 안읽었던 모든 영어책 다 읽을 거라면서...올레!!!
어찌 보면 여름방학에 리더스 470권에 아자방 출석한 것 이외에 제가 한게 없어요.
읽기도 올초에 한줄짜리 읽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이정도까지 온건...분명 대단한 성과가 맞죠? 그렇죠??
어찌 보면 살짝 강제가 있기도 했는데...정말 감격이에요.
(네...저 사소한 것에 감격 잘하는 주책엄마 맞아요..ㅋ.ㅋㅋ)
방학때 수영도 바둑 가면서 주3회 가볼까 했더니 좋다고는 하는데
그러면 수영 바둑 두3회, 합기도 주3회...넘 바빠지는 건가 걱정이네요.
근데 수영을 7세때부터 7개월 정도 하고 방학때 하고 했는데
수영 하고 나서 어깨도 쫙 펴지고 제법 자유형이나 배영은 하니까 방학때만이라도 했으면 하더라고요.
영어수학 학원은 안가니까...그냥 가라고 할까....애 병나면 어쩌나 고민입니다.
계속 고민해야지....^^;;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와서 주저리주저리...
꼭 정신과 상담까진 아니더라도 쎄라피스트한테 주절주절 하는 느낌이에요.
이렇게라도 말하고 가면...머릿속으로 고민하던 것들이 털어지는 것 같아 참 좋아요.
그럼 또 새로운 하루를 맞아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길~~~
저도 시차 땜에 항상 늦은 출석이 되네요
저희는 월요일에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도복 갈아입고 가라데 갔다 끝나고 바로 컵스카웃가서 쿠키 만들며 간단히 있다왔네요. 저녁도 차안에서 먹고 ...월요일에는 정신ㅇ 없네요.
차안에서도 읽고 자기전에도 읽고 짬짬히 읽었네요.
영어책
6권(an i can read 위주로)
어제부터 책 읽고 북노트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들이 좋아하네요.
너무나 간단히 아무생각 없이 적었지만... 조금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려구요
작은기적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은 책 겨우 읽고 지나갑니다.
그래도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책 읽기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네요
고학년 올라가면 책 읽을 시간이 줄어든다는데... 시간관리 잘 해야겠어요
오늘부터는 옆집누나랑 놀거라고 완전 흥분 상태입니다.
학교 생활도 가라데며 컵스카웃 그리고 옆집 누나랑 노는 것도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울 아들
그냥 항상 이렇게 즐겁게 사는 게 애미맘입니다.~
저도 늦은 출석이요.
친한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 저녁먹고 왔어요.
부대찌개와 철판구이.
오늘 혜원이 시험 결과가 나왔어요.
다 알려주신 것은 아니고, 혜원이는 선생님께서 다른 말씀중에 올백맞은 것 알려주셨데요.
그런데 정작 저에게 알려준 것은 혜원이가 아니고 친한 남자아이였어요.
제가 오늘 급식 당번이라 점심시간에 급식실에 갔거든요.
근데 그 남자아이가 급식실로 뛰어오면서
"이모~~~혜원이 올백 맞았데요."
헉...급식실에 있던 모든 선생님과 아이들, 급식 아주머니들까지 다 쳐다보셨답니다^^
ㅋㅋㅋ고.맙.다. ㅠ.ㅠ;;;
아무튼...잘했다고 엉덩이 두들겨 주었답니다.
시험전날, 그리고 시험날 아침까지 요점정리한 것을 꼼꼼히 읽어보고 가더니...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네요.
본인 스스로도 올백맞은 것도 기쁘지만
이번 시험전에 계획적으로 공부한 것이 더 기쁘다고 하네요^^
월요일은 시험공부하느라 영어책은 패쓰
도서관에서 빌려온 한글책만 한권 읽고 잤어요.
화요일은 SQR하고,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었어요.
그것만한 휴식은 없는 것 같아서요.
지금 내일 올릴 SQR 프린트하고 있어요.
이따 샤워한 후에 하려구요.
크리스마스 캐롤 송 연속듣기에요~
1탄 2탄 올려요
(어휘/리딩 학습서) 학습서 소개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