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거의 뗀 42개월입니다. 웬만한 동화책은 거의 혼자 보는 편이구요....
며칠전부터 까이유를 넘 사랑해서 하루에도 3-4번씩 보는데... 영어에 한글자막으로 틀어주고 있는데...
두번부터인가는 한글자막을 넘 열심히 보아서 바로바로 얘기를 하더군요.. 허걱~~~
귀로는 영어를 계속 듣고 있으니 그대로 해야하는지..
검색해 보니 어느분이 영어, 한글더빙, 무자막 이렇게 차례로 보여주는 편이 낫다고 하는데...
어찌할까요... 계속 이대로 가야할찌 한글자막없이 해야할지..
지금와서 한글자막 없애면 분명 왜 안나오냐며 할텐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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