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맘님께서 올려주신 동영상 보고 확~ 반해서 바로 구입해버런 독서대..
며칠전 쭈맘님께서 쑥쑥 focus 따라하신것 올려주셔서,
전 쭈맘님 따라산것을 올려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독서대가 생각보다 크게 활용도는 떨어지네요 ㅜㅜ;
(쭈맘님 탓하는건 절~대!! 아니랍니다 ㅎㅎ)
그냥 앉은자리에서 책펼쳐서 읽고싶어하는 아들에게 이 독서대 갖다 대주거나, 또 챙기라고 하는게 웬지 잔소리하나더 늘게 되는것 같아서요.
하지만 바른자세를 위해서는 제가 좀 신경쓸려하고있답니다.
요근래 책을 앉은자리에서 2시간씩 넘게 읽더니만 결국은 목에 무리가 왔는지(아님... 잠잘대 이상하게 잤을까나??)
그날 학교도 못가고 침맞고, 엑스레이찍고.. 부황뜨고.. 정말 저도 안해본것을 초등1년아들이 다하고왔네요 ㅜㅜ;
다행이 지금은 좋아졌지만 괜히 겁이나더라구요~
마침 그때 쭈맘님께서 올려주신 독서대보고 정말 최선의 선택인것같아 구입했는데..
으잉? 생각보다 울 아들에게는 안맞아서요.
( 희주는 그렇게 잘맞고 어울렸는데 ^^)

책밑에 있는것이 바로 둑서대랍니다.
옆모습보니 그래도 목상태가 좀 불편해보이죠?
아~ 자세를 바르게하면서, 눈도 안나빠지고..
그러면서 많은 책을 읽을수있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제 아들의 소파가 좀 부실한건지?? ㅜㅜ;
그제 아들의 제일 친한 친구가 시력 0.2로 안경을 쓰더군요.
초등가면 많이들 쓰던데 저도 겁이 덜컥~
암튼.. 독서대는 그렇게 책읽으면서 종종 사용하고

또 이렇게 사용하니 넘 좋더군요.
독서대세워놓고 그위에 연극무대인것처럼 공연할수있어서요 ^^
지금 둘째가 Can you keep a secreet? 책과 관련데 액티를 보여주고있답니다.
장난을 넘 좋아하는 둘째.. 지금도 입모양 보니 열심히 장난치면서 하고있나보네요 ^^
며칠있으면 추석입니다.
시댁이 방앗간인데 추석전에 너무 많이 쉬니까 부담이 팍팍~! 되네요..
이왕이면 추석끝난뒤 많이좀 쉬게해주지~ ^^
모두들 제맘 같지 않으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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