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사진으로 보이는 아이가 둘째아이...그리고 저의 학생이죠^^
쑥쑥을 보며 엄마표...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6살 울혜원이에게는 실천을 옮기지 못해 참으로 안타까우면서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하느님이 둘째를 주심을...
엄마표로 꼭 성공해보라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쑥쑥을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돌을 지나서부터 집에 있는 노부영씨디를 아침마다 틀어주고
(물론 그때는 진현이보다 혜원이에게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겸사겸사 진현이도)
저녁때 영어책도 읽어주고
그럼 진현이는 꼭 자기책 들고와 읽어달라고 떼를 부리지만
그래도 5권은 꾸준히 읽어주고 있어요.
밤마다 제이와이북스들어가 율동연습도 하고
저희 건너편 아파트에서 보면
이 밤중에 저 아줌마가 뭐하는거야...할지도 모르지만
진현이 반응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언젠가 엄마를 따라 할 그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내일도 열심히 모레도 열심히 외우고 또 외우고 있어요.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면 언젠가
저도 엄마표로 이만큼 했어요하고
자랑할 날이 오겠지요.
여러분...많이 배워가고 많이 따라하고 많이 여쭤볼께요.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으라차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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