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책이 도착했네요.
책 늦게 올거란 이슬사랑님의 말쌈에 좀 일찍 서둘렀더니만.. 저답지 않은 민첩함이었쎄요.ㅋㅋ
책도 왔겠다..
이게 어떤 책인가 좀 찾아봤죠.
William steig..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유명한 작가샘이라지만..
제가 워낙에 그 '알만한 사람'이 아니므로... 사실은 생전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답니다. ㅡ.,ㅡ
이너넷의 도움을 좀 빌릴까하여, 이냥반의 이름을 쳐보았더니..
근데 이 아저씨 놀랍게도 우리가 익히 아는 책들을 많이 쓰셨더라고요.


모두다 본 그림들이죠?
게다가..

요 요상하지만 정감가는 캐릭을 만든 원작자도 이분이라고 하네요.
쑥몰에 찾아보니 원작이 있는데, 원작속 슈렉은 좀 프랑켄슈타인스럽다고 해야하나.. 헐리웃의 터치를 거치면서 좀 귀...귀염상(-_-;)으로 바뀐듯...
알고보니, 무식한 Kate도 알만했던 William Steig 였슴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졸려서리...
Abel's island 작품 설명과 공부계획은 다음기회에..


쑥쑥몰
체험이벤트















MTH#5권 두번째 미션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