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방은 아무나 여는걸까요??^^;;
잘은 모르겠지만...급한 사람이 우물팝니다!!
오늘 오후에 시간이 없을꺼같아...들어온김에 제가 열어봅니다^^
날씨가 며칠 너무 좋더니...오늘은 또 쌀쌀이네요~~
그래도 열정만은 뜨겁게 담아 숙제 제출해보아요^^;;

숙제방은 아무나 여는걸까요??^^;;
잘은 모르겠지만...급한 사람이 우물팝니다!!
오늘 오후에 시간이 없을꺼같아...들어온김에 제가 열어봅니다^^
날씨가 며칠 너무 좋더니...오늘은 또 쌀쌀이네요~~
그래도 열정만은 뜨겁게 담아 숙제 제출해보아요^^;;

49번 Dorothy 지각이네요.
아직 쓰기가 익숙치 않아서 문장 배열만 올려요.
이번주 숙제랑 함께 하고 있어요~

12번 민준
이번주는 지각이네요..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걸까요?
엄마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닌데.. 왠지 부담을 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이네요..ㅜㅜ

#56 태곤맘
지호는 3학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글쓰는걸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이제는 열심히해요. 글써놓은걸 잊어버려서.
사진을 다올리지 못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