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Reader 2, I can read 1 책을 사서 제가 먼저 단어찾고 읽어보고 민정이한테 읽어주는데,
당근 CD도 듣고, 그런데 이거야 원 당체 무슨소리가 무슨소리인지,
한심하다는 기분이 팍팍 드네요.
모르는 단어는 왜 이렇게 많은지 제가 줄거리를 알아야 도움을 주고 할텐데.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은데 정녕 엄마표로 계속 나갈수 있을까요?
쉬운 단계는(그림책, ort5) 제가 했는데 앞으로 계속 어려워질텐데 막막해 집니다.
리딩으로 들어가면서 부터는 제가 어려운데, 그림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할까요?
저도 실력이 늘어날까요?
갑자기 의욕이 사라져 버리네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니까 사전찾고 검색하고 그러면서 책을 읽으니까 재미가 없네요.
저 너무 한심하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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