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여자아이입니다.
학원에 안가려합니다.
엄마표영어로 하다가...2학년때부터인가...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영어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서..보냈다가..
가기 싫다고 해서 stop했습니다.
수학학원 가고 싶다고 해서..보냈더니...수학학원 끝나고 문열고 나오는
아이의 얼굴이 너무나 밝습니다. 너무 재밌다고...
영어를 어떻게 집에서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유치..초저학년때야.. 영어책 사서 읽고 영어 DVD보고..학습과는 상관없이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프로그램을 짤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영어서점에서 책을 사곤 했는데..
어제 일반 서점에 가서 리딩튜터랑 문법책을 샀습니다. 리딩튜터는 고입문용으로 문법책은 쉬원걸루다가...
그런데..이게 맞는건지...이거랑 병행해서...eEBS방송하나 청취하고..가끔 영어 DVD보여주면 되는 건지...
청담 tera에서 그만두었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