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들 잘가르키고 싶어 테솔 했는데.................
제가 하면 왠지 울애들이 안따라줄거 같기도하고..
7세땐 곧잘 했는데...
머리가 커지니....다루기 힘든게 사실이네요..
지금 원어민과 미국교과서만 하는데 글너건 좋아해요..
이젠 저도 리딩하고 쓰기..집듣도 시키고 싶고..
어쩔수 없네요..
같이 공부하는친구는 송도 국제학교 보낸다는데..
이제 점점 두려움이 다가와요 현실적으로...
이책 저책 되는대로 다 해주고 싶네요..
이 감각을 잃고 싶지 않고..
ㅅ실 저 아는엄만 거의 90% 원어님ㄴ인데도
학원보내요..사실...
어려서 5년살다ㅗ아서 프렌즈같은 시트콤 ㅗ면 거ㅏ의 다 들린데료..
그런데도 아이못가르키겠데요..
그엄마 보면 확실이 언어는 어려서 다녀와야하는구나..하는 생각...
커서 5년다녀온사람과 확실히 틀려요..
훨씬 원어민스런 어휘들을 구사해요..
엄마표의 길은 정말 힘드네요.
frustration can be part of language learning........and teaching.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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