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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방 1, 2, 3, 4학년

  • rose04lily
  • |
  • 2011-12-14
126

좋은 꿈을 꾸셨나요???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  힘차게 시작해보아요!!

 

오늘은 무슨 이야기로 풀어갈까 고민을 했네요 ㅎㅎㅎ

우리집이 영어 실력이 뛰어나질 못해 다른 분들 다 하는 영어 진행기도 아직 없어서

저는 쑥쑥 진행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ㅎㅎㅎㅎ

거창하지는 않지만 매일 눈팅만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해서요!! ㅎㅎㅎ

 

쑥쑥을 어떻게 알았는지도 가물 가물 합니다.. 영어책 검색하다 안듯한데.

처음에 쑥쑥 가입하지않아도 글을 읽을수 있을때에 가끔 와서 조회수 많고 댓글 많은 글들을

읽고 하나씩 하나씩 우리집에 접목도 시켜보기도 하고 의기 소침도 많이 했네요.

여기 잘하시는 분들이 어디 한 두분이 아니잖아요 ㅎㅎㅎ

쑥쑥 들어오는 것두 시간이 나거나 가끔 영어 학습에 대한 고민이 있을때나 들어와봤지요.

여기에서 읽은 글들로 인해 책 목록도 만들어 보고, 스티커도 붙여 보고, 100권, 500권 읽기 도전도 해보고,

제목이나 인상 깊은 장면 한 줄 따라 써 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시도는 많이도 해봤읍니다.

새내기 가이드, 무조건 따라하기 엄청 들락 거리면서 해봤는데

작심 삼일이 된 것도 있고 한달 두달 가기도 했지만 다른일이 생기면 뒷전으로 밀리게 되더군요.

용기있게 엄마표로 진행 해 봐야겠다 하면서 하던 방문 학습지도 끊기도 하였지만 잘 안됐어요.

 

이것 저것 따라 해보았지만 잘 되지 않아서 영어 공부 쉴때는 또 몇 달 놀기도 하다가

9월중순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학습 모드 전환중에 아이표방 모집을 보게 되었지요 ㅎㅎㅎ

정말 운이 좋았어요!!  (아이표방이 아니였으면 중간에 흐지부지 되었겠죠!)

매번 제가 쑥쑥에 관심이 있을때는 이런 프로젝스가 이미 시행중이여서

눈팅만 하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당연히 신청하는 것두 못할까봐 몇 일을 고민해서 신청했답니다 ㅎㅎㅎ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홍박사님에 진가도 몰랐어요 ㅎㅎㅎ

강남 강연회가 있을때 가보고서야 알았지요.. 안 갔으면 어쩔뻔해나 몰라요!

이제라도 알게 되어 전~~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답니다...(박사님 지송해유!! 이제서야 알게되어)

박사님의 매일 매일 내맘대로 에 용기가 울 집도 수면위로 스믈~~ 스믈~~ 올라오게되었지요 ㅎㅎㅎ

 

수면위에 올라와 어떻게든 따라가려고  매일 매일 몇 번씩 쑥에 들어와서 살고 있네요.

함께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시어 앞에서 잘 끌어 주시고 힘도 주시고 정보도 주셔서 더욱더

잘한 일이 되었지요 ㅎㅎㅎ

저는 후발주자라서 따라가기만 하는데 이것 또한 큰 수확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얻는 정보가 상당하거든요.. 접목이 가능한 시기라 오기를 화이팅...

이렇게 해서 아자방까지 왔는데...이제 집중듣기반에도 기웃 기웃 중이고

언제쯤에는 sqr 여기도 등장하고 싶어졌네요 ㅎㅎㅎ 아직 멀었구만 ㅎㅎㅎ

 

이제 영어 학습 모드에 자리가 잡혀 가는 우리집이 이번 아자방의 큰 수혜자 아닐까 합니다..

ㅋㅋㅋ 실력도 일취월장하겠지요 ㅎㅎㅎ

다음에는 실력도 쑥쑥 올라서 더 큰 수혜자가 되고 싶어용 ㅎㅎㅎ

 

제목만 거창한 쑥쑥 진행기 였네요.ㅋㅋㅋ

우리들의 영어 진행기 올리는 그날까지 ㅎㅎㅎ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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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15 19:10
답댓글

 저도 매일 지각이네요.

왜 이렇게 하는일 없이 바쁜지요??

요즘 같으면 48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뭘좀 맡은게 있어서 여러모로 바쁘네요.

그래도 쑥쑥이 있어 하루 단 5분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큰 발전이죠.

여러맘님들 보며 배우고 싶은건 많은데 따라가긴 힘드네요.

게을러서요.

천천히 꾸준히를 모토로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목표로 합니다.

 

날이 엄청 추워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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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5 19:18
그죠?
저도 농담이지만 블라인드 올렸다 내렸다...하루가 우찌 이리 후딱 가버리는지... ㅎㅎㅎ
하지만 바쁜건 좋은거지요...
민쓰마미님처럼 저도 쑥 덕분에 끈은 놓지않고 갈수있어 한편으론 맘이 든든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거 중요하겠지요... 같이 가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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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15 12:02
답댓글


요새 맨날 지각이네요. ^^

왕 뒷북. ㅋㅋ

 

다음주면 방학이라 정신도 없는데다가, 이사준비로 짐싸고.. 밤낮이 바뀌었어요.

아니.. 바뀌었다기보다 잠이 줄었죠.

밤에 주로 짐을 싸고 새벽에 자고, 낮잠은 없으니.. ㅠㅠ

 

그렇더라도 아이들은 늘 행복하고 좋아라합니다.

Samuel은 요새 책 읽는게 너무너무 재미있는지, 앉기만 하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요.

제로니모 주문한게 도착해서 제로니모도 하루에 세권이나 읽고

매직스쿨버스, 매직트리하우스를 오가며 읽는데,

읽다가 밥먹을 시간되면 읽은 만큼 뭐 끼워서 표시해놓고 저보고 빼지말랍니다. ㅋㅋㅋ

너무 한쪽분야 책만 읽어서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매직트리하우스 이후로 점점 다른 분야도 읽는 것 같아요.

 

점점 듣기를 소홀히하는것같아 집중듣기를 시작했구요.

본인이 좋다고 들고 온 책이 나니아 시리즈라 울며겨자먹기로 하고 있는데

대체 이해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네요.. ^^

겨울에는 좀 고전을 읽어볼까하고 허클베리핀, 메리포핀스 등 CD 를 빌려왔는데

다음주에 방학하면 숨좀 돌리고 느긋하게 책 좀 읽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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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15 19:11
저도 왕지각입니다.
큰아이는 좀 꾸준할 아이인데 엄마가 손을 놓고 있어서 지금 조금 급한 마음이 들어요.
이렇게 진행하시는걸 보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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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5 19:28
우와~사무엘 멋지당~!!!
다양한 분야 책을 읽으면 너무 좋겠지만...아이 스스로 지적호기심이 충분히 충족되면 자연히 다른분야로 옮겨갈것이라 믿어요.
이사준비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저도 8월에 이사왔는데 짐정리 특히 책정리하다 한참을 고생한 기억이 확~떠오르는군요...하지만...행복한 아이들보며 엄마도 행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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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5 00:48
답댓글

아, 아깝다,

간발의 차이로 100빠 놓쳤네요.

SQR 마감 2분 남겨놓고 숙제올리느라

진땀 빼고나서 후~~ 살았다 함서

널널하게 다른 게시글 보고 왔더니..

언능 들어올껄..ㅋㅋ

 

초5레이첼, 초2 믹키 맘입니다.

둘 다 방학중 집듣반에 넣어놓긴 했는데,

시간부족 핑계댐서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빨간머리 앤님 흉내 내면서 스스로 표를 벽에다 붙여놓고

못한 항목엔 ...(쩜쩜쩜)을 찍는데,

표들이 완죤 점박이입니다. ^^;;

 

저도 쑥에 처음 들어온게 언제인지 가물거리네요.

지금 5학년인 우리 딸이 5살 무렵이었던 것 같은데..

참, 세월빠르네요.

그 세월동안 맨빵에 헤딩도 하고, 하늘보고 한숨도 쉬고..

한참을 갈팡질팡, 오리야 기리야....

돌이켜보니 우습기만 합니다.

 

이제 아이들은 물론이고 저또한 웬만큼 외국인과 대화할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오케이 땡큐밖에 모르던 제가요..^^

알게 모르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스스로표에서 쩜쩜쩜이 사라지는 그날을 기다리며..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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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15 19:12
저도 쩜쩜쩜 없이 살고 싶네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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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5 19:43
외국인과 대화할 수준이시라니 부러버요~~~^^
울 캐서린은 언넝 그런 실력과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당~~~
열심히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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