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니까 유나가 의문문을 만들기 시작했잖아요..
제 딸(26개월)이 요즘 단어와 제가 쓰는 말을 모방하는 것과 조금씩 자기의 문장을 만들기 시작하는 과정인데..(며칠전 my friend eat bread 라고 문장을 만들어 내더군요 eats라고 했는지는 모르겠구요.)
조바심이 많이 나네요.
이렇게 문장을 만들기 시작하면 앞으로도 만들기 시작한다는 신호라고 봐도 되는지요..
그리고 아직은 영어로 질문하는 하기보다 물어보고 싶으면 한국말로 물어봐 버리고 마네요.(What' that,mommy? Rabbit, whre are you? where are you going?의 의문문을 하네요.)
유나의 경우보다는 제 딸의 한국어 발달 속도는 좀 빠른 듯 보이구요.
계속 인풋을 하다보면 다양한 의문문도 자연스럽게 발화가 되는 건가요?(do you..나 Be 동상 의문문 등..)
아님 유나님은 그걸 위해 무언가를 하셨나요?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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