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년이면 4학년이 되는 울딸.....7세후반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한지도 어언 3년이 넘어갔는데요...
근데 튼튼영어외에 아무것도 안해서 그런지 아무것도 눈에 보이는 것도 없고 파닉스도 모르고...
정말 모르겠어요...주위에 엄마들은 어학원을 이제 보내야 한다는데...제 욕심은 그냥 집에서 어느정도
하고나서 학원을 보냈으면 해서요...근데 짐 애 실력이 아가 걸음마정도이니...아마 짐 유치원수준 밖에
안되는것 같아서요...그래서 방학동안 리딩이나 챕터북 을 집에서 해보려구요..
근데 제가 영어에는 완전 무지한 엄마라서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서요..
아이는 짐 튼튼영어를 3단계 좀 넘어갔구요..
아이 수준을 모르니 영어책도 어떻걸 먼저 넣어줘야 할지 몰라서요...
리딩이나 챕터북 어떤 순서로 넣어줘야 하는지 선배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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