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님,,, 저도 스카이라이프 어떨까 고민 좀 하고 있었어요. 성공하시면,,, 생생한 후기 부탁드려도 될까요? 비탈님의 글입니다. > > 내일 설치하러 온다니 며칠간 엄마보다는 아들을 훈련시킬랍니다 *^^* > LOVER님 좋은 프로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 > > LOVER님의 글입니다. > > 일단 리모콘이 두개로 작동됩니다. > > 처음에 tv켜고 외부입력 누르고, 그다음에 스카이 켜고 채널은 스카이 > > 리모콘으로 작동합니다. > > 스카이에선 정규 방송을 다 못보는 관계로 tv볼때는 스카이 끄고 다시 tv > > 리모콘을 사용해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요. > > > > 처음엔 두개로 사용하는게 번거롭기도 하고, 리모콘하나 찾으면 하나 찾느라 > > 헤매곤 했답니다. > > > > 지금은 익숙해져서 괜찮지만서도..... > > > > 엄마도 사용하시면 곧 익숙해지시겠죠/ > > > > > > > > > > 비탈님의 글입니다. > > > 저희집 풍경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 > > 그나마 전 출근 시간이 8시 15분, 퇴근하면 5시 15분입니다. > > > 집에서 직장까지 10분 거리~~~ (대신 남편은 무려 2시간 거리.. 룰루 랄라. 그래도 주말부부가 부럽습니다. 애고 남편 볼라) > > > 친정엄마의 신세를 많이 지고 있는 것도 비슷하네요.(친정도 10분 거리... 대신 시댁은 강원도...시아버지 제사에도 못 가는 며느리임 -.-;;) > > > > > > 반면 제 아이들은 9시만 되면 잠드는 새나라의 어린이들이랍니다. 30분만 늦게 자 줘도 좋을텐데.... > > > > > > 홍당무님 쑥쑥에 입문한 시기가 비슷해 동지감을 느낍니다. > > > 게다가 바쁜 와중에 다른 님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영어를 접해주는 시간이 짧고 그래서 아직도 아웃풋이 안 되는가 싶은게 이것도 동지감을 느껴 반갑습니다 (별 이상한 거에서 다 반갑다고 하네요 -.-;;;) > > > > > > 방금 스카이라이프 신청하고 왔답니다. > > > 저희 친정엄마도 비디오는 커녕 테잎도 못 트시거든요 -.-;;; > > > 요즘 작은 아이가 시름시름 아파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그 아까운 시간을 집 안에서 혼자 팽이 돌리고, 디지몬카드 꺼내 놀고, 스파이더맨 게임하고 강아지랑 노는게 아깝다면 아까와서요. 영어만화라도 보고 있으라고.... > > > > > > 설마 스카이라이프 트는 거 어렵진 않겠죠?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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