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가입하셨다구요..반갑습니다 근데 글쓴이에 은하수 라고 되어 있어서 제가 쓴 글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한솔의 영어나라 를 가지고 계시다구요 아이 개월수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스타트 수업은 솔직히 쉽습니다..여럽다는 말 첨 들어보는데..혹시 매직 단계를 들으셨던건 아닌지..매직으로 넘어가면 알파벳과 파닉스가 나오기 때문에 좀 지루할 수도 있거든요 전 뭣도 모르고..스탓트 구입했었는데요... 수업하는거 보니..너무 쉽고....이걸 돈 주고 해야 되나 싶더라구요 한 박스안에 카드가 8장 들어 있잖아요. 한 주에 박스안에 들어있는 카드중 4장만,라임1장과.conversation 한장 그리고 노래 한곡을 가르쳐 줍답니다. 단어들도 다 쉬운것들이니까 엄마가 직접 하셔도 되요 아이가 많이 어리다면...단어 위주만 하시구... 솔직히 그 단어 익힐려구 스탓트 교재를 산다는 건 좀 그렇죠 재밌는 게임 같은것을 한다거나... 영어 동화책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이거든요 body 부분만 해도... 눈 ,코. 입.귀. 이렇게 네 단어만 나오잖아요.. 어디 몸에 그것뿐입니까.. 전 아이가 두 돌쯤 지났을때.. 엄마랑만 영어로 쓰는 것보다 다른 사람과도 영어로 대화를 하면 좋겠다 싶어 선생님을 불렀었는데. 이미 너무 쉬운 단어들이라서...아이가 흥미를 좀 잃어가길래. 진도를 좀 빨리 했거든요 한주에 한 박스씩으로요.. 그러다가 마지막 파트에 가면 알파벳이 나오잖아요 거기선 너무 힘들어 하고 지루해 하길래 그만 뒀죠.. 수빈이는..이제 5살인데 여전히 토킹머신 가지고 잘 놀아요 뭐 잊어버릴만 하면 가지고 노는데.. 옛날에 했던게 생각 나는지..카드 넣고 따라 말하고 혼자 엑설런트 버튼 눌러서 박수치고..녹음하고 그러더라구요... 토킹머신에 녹음 기능이 있거든요.. 자기 목소리 녹음시켜 듣는게 너무 재밌나 봐요 결론내리자면 스탓트에 나오는 모든 단어들은.. 쑥쑥식으로 책 읽어주고 생활 영어 해주면 충분히 소화되는 단어들입니다... 하지만 이미 교재가 있으시니... 아이와 시간을 정해서 재밌게 그냥 놀아주시는것도 괜찮겠죠 아시는 분께 받으신거 같은데 그래도 선생님 부르는 수업이 가능하다면 선생님을 부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합니다만.. 제가 알기론 가격이 예전보다 더 올랐던데.... 차라리 그 돈으로 아이 영어책을 한달에 2-3권씩 사주신다면 더 좋을것 같네요. 참 다음번에 글 올리실때 아이 개월수도 같이 가르켜 주시면 답글 다는게 좀 더 구체적일 수 있답니다.. 첨 들어 오셨다니....이곳 저곳 많이 둘러보시고 좋은 정보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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