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한글영어님 경고합니다

  • 홍박샘
  • |
  • 2011-12-22
7

한글영어님께 말씀드립니다.

모 화상영어 업체 관계자임을 압니다.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너그럽게 하려고 했습니다.

한 두번 간접 광고하시다 말겠지 하면서.

그런데 해당 사이트에 쑥쑥닷컴의 공감 덧글이라면서

우리 어머님들이 쓴 글을 캡쳐해서 올려놓으셨더군요.

우리 사이트가 마치 공식적으로 해당 업체를 후원하는 것처럼 보이므로

쑥쑥닷컴 이름을 지우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정식으로 광고비를 지출하고 광고 배너를 걸으십시오.

이런 식으로 광고에 낚여(?) 수업을 하다가 피해본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 경우 우리가 책임을 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식 광고를 하시면 우리가 경위를 파악하고

머리 조아리고 사과라도 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광고를 거는 사람도 커뮤니티에 들어와 간접홍보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절대 원칙입니다.

 

한글영어님이 일반 회원인양 글을 쓰시면서 알고보면 업체 홍보임을

왠만한 쑥쑥분들은 다 압니다만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 밑에 댓글 달았다가

또 님의 사이트에 간접 광고 협조자가 되게 생겼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쑥쑥닷컴 이름 지우시기 바랍니다.

댓글 단 엄마들의 글도 본인들이 원치 않으면 지우셔야 하는데

그 글 쓴 엄마들이 모르고 계시든 듯 합니다.

정중하게 경고 드립니다.



: 한글영어님의 글입니다.
> 2009년 12월 31일이전에는 영어교육 전무합니다
>  
> 흘려듣기 없었습니다
> 알파벳교육 없었습니다
>  
> 이 당시 저는 영어보습학원을 7년째 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 프랜차이즈는 ***영어를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  
> 그럼에도 아이에게 어떠한 영어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 섣부른 영어학습은 오히려 학습동기만 저하시키고
> 조기에 시작하나 고학년이 되어 시작하나 비슷하다고 판단했기때문임니다
>  
> 대학교 이후로 언제나 듣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것인가에 대한 생각만 계속하던 상황이었습니다
> 왜냐하면 듣기만 되면 외국어는 저절로 된다는 경험과 확신이 있었기때문입니다
>  
> 2010년 1 월 1일
> 예비초 1이 되는 시기
> 영어를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알파벳을 몰라서 한글로 영어를 적어서 주었습니다
> She is beautiful - 쉬 이즈 뷰리풀 <- 이런 형식이 아니라
>                       - 쉬 이즈 뷰리풀  <- 왜냐하면 알파벳을 모르기때문에 적어줄 필요가 없었습니다
>  
> 위와 같은 문장을 열문장을 읽고 바로 암기하도록 했습니다
>  
> 2010년 1월 5일
>  
> 열다섯문장을 통으로 암기해서 첫동영상 촬영하고 난후
> 이 순간부터 듣기 말하기를 할수 있는 방법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 2010년 3월 말까지
> 스크린영어 10편 통암기, 약 1,000문장 암기
> 백설공주 102문장
> 아기돼지 삼형제 90문장
> 헨젤과 그레텔 100문장
> 걸리버여행기
> .........
>  
> 2010년 4월말까지 모든 동영상 촬영 마무리를 했습니다
> 이제까지 알파벳교육은 전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 물론 쓰기도 없었습니다
>  
> 시험삼아 해볼 분은 집에 있는 책을 활용해서 해보세요
> 방법은 영어문장이 있는 부분에 다른 종이에 해당하는
> 영어문장의 발음을 한글로 쓴후에 영어책에 덧붙이고 아이에게 읽어보도록 하면 됩니다
>  
>  
> 2010년 5월부터 7월까지
> 경기도 초등영어부교재인 스텝앤점프 동시통역연습하도록 했습니다
> 3학년용
> 4학년용
> 5학년용
> 6힉년용
> 위 과정도 모두 한글로 적어서 진행했습니다
>  
> 오늘은 무슨 요일이니? 홧 데이 이짙 투데이?
>  
> 2010년 7월까지 이루어진 7개월의 영어교육에서
> 영어학습은 100%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루어져씁니다
> 부모의 역할은 동기부여와 체크하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 저는 단 한줄도 읽어준적이 없습니다
>  
> 한글만 알면 부모가 읽어주기보다는 본인이 읽는 게 더 편하기때문입니다
> 부모의 속도와 아이의 속도가 틀려서 서로 불편합니다
> 7월까지 한글로 적어서 진행한 영어문장은 약 4,000문장 정도됩니다
>  
> 2010년 8월부터 화상영어수업시작
> 질문이 없는 100% 듣고 따라하는 수업입니다
> 알파벳 문장이 없이 그림을 보면서 선생님이 말하는 문장을 듣고 따라하면 됩니다
> 25분 -> 1시간 -> 3시간 -> 5시간도 가능합니다
> 수업을 받는 학생이나 진행하는 선생님도 부담이 없습니다
> 오로지 화상영어수업만 진행하고 다른 수업은 없었습니다
> 그래서 지금도 그렇지만 집에 영어책이 별로 없습니다
>  
> 2011년 4월 31일
> 지난 9개월 동안 하루에 한시간씩 오로지 듣고 따라하는 수업만 계속했습니다
> 질문이나 설명은 없고 단순한 듣고 따라하는 모국어학습법 유지했습니다
>  
> 모국어 학습법이란 "엄마해봐 엄마" "엄마" 입니다
>  
> 아직까지 읽기 쓰기공부는 0%라고 할수 있습니다
> 알파벳조차도 무슨글자인지 물어보거나 읽어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  
> 화상영어수업을 통해 공부한 문장은 대략 30,000문장 정도 따라한 것 같습니다
> 여러 종류의 영어책에 나오는 약 15,000개의 영어문장과
> 무비 잉글리쉬라는 슈렉 1,2,3, 마다가스카, 헷지, 스페이스침스등
> 영화 12편의 약 15,000 문장의 대사를 전부 듣고 따라했습니다
> 이때도 물론 글자를 보거나 읽지 않도록 했습니다
>  
> 2011년 5월 1일
> 이제부터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 4월달 까지 듣기만 했던 내용을 이번에는 읽기로 다시 반복했습니다
> good morning 부터 시작해서 완전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 즉 듣기와 읽기를 철저히 나누어서 하는 경우입니다
>  
> 2011년 9월
> 매직트리하우스 읽기 시작했습니다
>  
> 2011년 11월 30일
> 매직트리하우스의 1질 이라고 할 수있는 28권까지 읽었습니다
>  
> 2011년 12월 현재
> 매직스쿨버스 3권째를 읽고 있습니다
>  
> 지금 초2로서 아직까지도 쓰기는 일절 안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매직스쿨버스 20권까지 읽은후 그림을 보면서 단어암기를 할 계획입니다
> 그림을 보고 바로 영어가 나올수 있도록 약 3,000개의 단어를 그림을 통해서 암기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  
> 그리고 다시 어느 정도 책을 더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  
> 예전 글에서 밝혔듯이 모국어를 익히듯이
> 듣기 읽기 단어암기 쓰기 토론의 순서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  
>  
> 철저한 계획하에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위의 학습순서는 6세아이나 중학생이나 대학생이나 성인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 위의 학습순서는 처음으로 영어를 하는 사람이나 이미 몇십년을 한 사람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 예외를 바라거나 급하게 할 생각을 하면 할수록 원하는 목표는 신기루처럼 사라집니다.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브죵
  • |
  • 2011-12-22 12:07
답댓글

한글영어님...

처음에 글 쓰실때 돈 한푼 안든다.. 고 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한글영어님이 말씀하신 방법이 뭔가 컴퓨터를 따라하거나..

그런 방법이 아닐까 혼자 생각했었습니다.

뭔가 숨겨둔.. 말씀하시지 않는 비장의 무기?가 있는 듯이 글을 쓰셨으니까요.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원어민(또는 필리핀인이겠죠)이 읽어주고 따라하기를 말씀하시더군요.

그것도 오랜시간...

물론 기껏해서 본문 따라읽도록 읽어주는 것이라면..

선생님의 스킬도 자질도 큰 문제가 되진 않겠죠. 그래서 저렴하게 할 수도 있겠구요..

 

그럼에도.. 아무리 싸게 수업을 한다해도..

돈 한푼 안드는.. 처음에 안타까운 마음에 이야기하신...

그 돈없고 영어실력도 없는 엄마들을 구원하기 위한 방법인지는 갸웃거려집니다.

 

애초부터 무언가 광고하려고 오신 것은 이 게시판 드나드는 분들이면 다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저희 아이 영어는 크게 잘하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필리핀 선생님과 50분 정도 힘들이지 않고 수업을 합니다. 시제도 좀 틀리고, 단수 복수 오락가락하지만...

그래도.. 자기 하고픈 말은 어느정도 합니다.

문자를 본다고해서.. 말을 못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 우리의 목표가 온전히 회화에만 있는 것도 아니구요.. 글을 읽고, 문학작품을 읽고.. 하는

다양한 읽기 또한 너무도 중요한 것이니까요..

 

한글영어님이 말씀하신 문자보다 우선해서 "소리가 중요하다..."는 점은

일리 있는 말씀이십니다. 저도 이부분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만..

글을 읽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간과해선 안 되겠죠. 

적어도 고급영어로 가는 길에선 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2-22 12:44
돈이 안드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책을 한글로 적어서 주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한글로 적어서 영어를 한다면
초등학교교육만으로 100% 누구나 영어를 듣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가서 책을 많이 읽도록 하면 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토론식 수업을 하도록 하면 확실합니다
학교에서 화상영어, 원어민수업하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한글로 적어서 영어를 하면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이
삼위일체가 될수 있는 관계를 만들수 있습니다
원머민이 필요없습니다
화상영어또는 원어민 수업은 차선책입니다
전 화상영어를 말하고자 하는게 전혀 아닙니다
저의 닉네임은 그래서 한글영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한글로 적어서 하는것이고 그 중요성은 90이상입니다

그리고 고급영어 말씀이신가요?
그런 영어를 한국적 상황에서 말할수 있을까요?
KBS스페셜에서 나온 대부분의 엘리트라는 사람들
여의도에 근무하는 사람들, 서울대학교 교정에 있는 학생들
외국인을 보자 다 도망가는 그들
특히나 서울대미대에 다니고 있다고 인터뷰한 여학생
길이 틀려서 본인은 영어를 안한다고 초등학교수준의 영어로 답하는 학생
그 누가 이들보고 고급영어를 지향하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물론 여기서 잘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분들이 일반적인
기준이 될수 없습니다
저는 영어때문에 고생하는 분이 99%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영어에 매달릴 생각인가요

이러다가 중국이 강대국으로 일어선다면
그때부터는 다시 중국어에 매다릴건가요?
몇년후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럼 우리아이들은 어릴때 죽도록 영어해서
이제 어느 정도 편한가 했더니 다시 중국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면 대체 언제 자기 능력을 개발하도록 할건가요
영어는 단순한 도구이지 목적이나 목표가 아닙니다

도구때문에 고생하는 모습이 아니라 아이의 꿈을 위해서
시간을 쓸수 있도록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 할때입니다

"문자를 봐도 절대로 말을 못하는것은 아니다"
저는 정말 묻고 싶습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목표점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시험을 발 보기를 원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원어민처럼 말하기를 원하는 건가요?
저는 위에 든 말을의 정확한 의미를 밝히려는고 노력하는게 목표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목표에 다라서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말이기도 합니다
1. 생각하는 영어를 추구한다면 아무 문젱 없습니다
단어 외우고 문법하고 해석하면 됩니다
2. 원어민처럼 생각없이 영어하려면 원어민이 배우는 방식으로 배워야 합니다
소리에 완전히 익숙해질때까지 문자를 접하면 안됩니다
어느 나라든지 아이들이 모국어를 배울때 문자부터 배우지는 않습니다
외국어라고 틀리지 않습니다
적어도 외국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하고 싶다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2-22 13:00
처음에는... 화도 좀 나고 불쾌한 기분으로 댓글들을 달았었는데요..
요새는 한글영어님 글 읽으면 뭐랄까..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고 ... 여튼 처음에 가졌던 그런 적대적인 감정으로 댓글을 달게 되지는 않네요.
다른 사람의 고귀한 생각을 자꾸 '잘못된'것이라고 말씀하시면 일방적인 말일거에요.
저희 아이도 그렇고 쑥쑥의 꽤 많은 아이들이 문자와 소리를 동시에 진행하여도 원어민처럼 구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너무 원어민스러워서 한국스런 시험에서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듣기 많이 하고 따라하면서 말하기까지 된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그것을 100%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미국 거지도 그 정도는 하니까요.
여기는 미국 본토도 아니고 그렇기에 원어민이 모국어 받아들이는 그 과정을 그대로 똑같이 진행하기에는 여러가지 여건상 어려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 모든 것을 아울러 생각해야 하기에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는 것이구요.
오늘도 회화학원을 다녀와서 느낀 점은... 좋은 대학 다니고 공부 열심히 한 이 대학생들보다 내가 말하고 듣는 것은 더 잘되는구나.. 였습니다. 원어민도 그렇게 평가서를 써주더라구요.
제가 아마도 그 아그들보다 더 잘 하는 이유는 인생 경험이 더 많고 영어책도 더 많이 읽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저요.. 듣기 거의 안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음 억양 음절 부분에서 아주 좋은 점수를 주시데요.. 물론 제가 원어민처럼이야 하겠습니까만 원어민이 듣기에도 어색하지 않고 대화가 자연스럽게 잘 이어진다면 그게 의사소통인거지요..
많이 들어서 영어에 트이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그저 읽어서 트이는 사람도.... 있긴 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2-22 09:39
답댓글

광고할 생각은 없습니다

정보를 드리고 싶을뿐입니다

정말 누구나 쉽게 영어를 할수 있는 방법을요

특정한 머리 좋은 아이만이 아니라

심하게 말해서 지적장애가 있는 아이도 영어를 할수 있음을요

 

대충 지것저것 하다가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고...

이유도 모른채 가르치는 부모나 배우는 아이만 탓하게 만드는 기존의 영어학습...

많은 문제가 있는데도 가르치는 사람조차 그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도

스스로 해결책이 없어서 그냥 하다보면 되겠지라는 막가파식으로 밀고가는 영어교육

 

철저한 플랜속에서는 누구나 100% 영어 성공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1. 한글로 써서 영어하는 방법은 지금 당장 집에 있는 영어책가지고 충분히 혼자할수 있습니다

저에게 책을 사거나 돈을 지불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2. 화상영어하신다면 그쪽에 요구해서 하시면 됩니다

 

저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할뿐입니다

 

홍박샘님도 스스로의 울타리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는 눈을

가지셔야지만 많은 회원들에게 소금과 빛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도자라는 입장에 있는분은 항상 열린 마음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천차만별이라서 영어를 배우는데 천가지 방법이 있다???

이것은 거짓말이고 어쩌면 빠져나가기 위한 변명에 불과합니다

이말은 결국 영어를 배워도 그 가능성은 천분의 일 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성공의 가능성을 처음부터 장담할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확신을  갖고 이 대로 따라하도록 할수 있나요?

그냥 하다보면 성공할수 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그냥 될대로 되라는 식밖에 안됩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영어교육은 이런식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가 정획히 뭔지도 모르기때문에

해결책도 제대로 제시하수 없고 또한 결과도 장담할수 없습니다

이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KBS스페셜의 당신의 영어를 못하는 이유라고 타이틀은

잡아 놓고 보여주는 것은 열심히 읽고 녹음하고 체화하도록 하라는 말만 합니다

진짜 영어가 안되는 이유는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디

왜냐하면 전문가라는 삶조차도 이유를 모르기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100% 성공을 장담한다고 믿음과 경험과 확신이 있기때문에 말씀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2-22 09:50
광고할 생각이 없는 순수한 분이 우리 회원의 글 무단으로 캡쳐해서
"쑥쑥닷컴에 올라온 공감덧글입니다" 하고 올려놓으셨습니까?
그리고 그 밑에 전화번호 써놓으시고요?
제가 아주 점잖게 누차 말씀 드렸지요? 저희는 배타적이지 않다고.
저는 confrontation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 순수한듯 보이면서 속내를 드러내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을 솎아내는 일은 합니다.
제 교육철학이고 뭐고를 떠나 제 개인습성인지 모르겠으나 사실은 게시판 원칙입니다.
제가 쑥쑥닷컴 교육을 다 대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제멋대로 자기 길대로 가는 곳이지 한 가지 교육방법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저로 인하여 자기가 원하는 영어교육 방법을 버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글영어 교육방식을 깔보는 것이 아니라 이 커뮤니티에 들어와
글 쓰는 한글영어님의 태도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저의 인품과 교양은 탓하셔도 무관하나 순진한 저희 어머님들이 쓰신 글
가져다 활용하는 것은 법을 동원해서라도 막습니다.
화면 모두 캡쳐해놓았으니 일단 지우셨더라도 제게 증거가 있습니다.
아마 저희 회원들이 제가 이렇게 화를 내는 경우를 본 적이 없을 겁니다.
제 의도 이해하시고 커뮤니티에서 상업은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는 내려놓으시고 어미의, 아비의 마음으로 오십시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2-22 10:12
임으로 제 블로글에 글을 올린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2-22 12:45
오해하셨군요..
쑥쑥닷컴의 엄마들이 영어에 성공시키기 위해서 이곳에 들어온다고...
천가지 방법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아이 하나하나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에서 나온 말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방법대로 하면 아마 우리집 아이들은 괴로워서 몸을 틀다 못해 성격도 삐뚤어질 게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과는 성향상 맞지 않는 방법이고 우리 아이들은 따라쟁이가 되기 보다는 생각하고 실수하며 배우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이에요.
한글영어님이 주장하신 방법이 괴롭지 않고 즐거운 아이도 게중에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내 아이에게 가장 맞으면서도 영어를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고민하는 엄마들인걸요... 100% 성공이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도 처음부터 눈치를 채긴 했지만...
하신 행동을 보니.. 참...
뭐라 말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네요... 씁쓸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어딘가에 자신의 글이 캡쳐되어져 남의 광고에 쓰여진 엄마들을 생각하니 분하기도 하구요. 제 글이었다면 ... 아마 가만있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앞으로 오신다면.. 그저 아빠로서 오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하세요! 라는 주장보다는 그저 아이 키우는 이야기 나누어 주세요... 영어는 그 중 일부인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이젠우리아이영어학원의힘좀빌리려하는데고민이예요
  • 다음글 SQR 1반 - #16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등교과서 구입할 수 있는곳
    • 서연예원맘
    • |
    • 2011-12-20
    5
  • 예비 초등3학년 여아 성향에 맞는 영어학원 있을까요?
    • 슈퍼워킹맘
    • |
    • 2011-12-20
    1
  • 엄마표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려요
    • 금탱
    • |
    • 2011-12-20
    1
  • 남과는 다른 영어학습 - 참고만 하세요^^
    • 한글영어
    • |
    • 2011-12-20
    6
  • 한글영어님 경고합니다
    • 홍박샘
    • |
    • 2011-12-22
    7
  • 영유 졸업후 엄마표?
    • ihamaro
    • |
    • 2011-12-20
    4
  • [1반] SQR # 15
    • 홍박샘
    • |
    • 2011-12-20
    188
  • [2반] SQR #1
    • 홍박샘
    • |
    • 2011-12-20
    138
  • 피츠로이리더스
    • 우째맘
    • |
    • 2011-12-20
    1
  • 집중듣기했던 교재 다시듣기하면?
    • 내사랑 우진
    • |
    • 2011-12-20
    1
  • [집중듣기] 2-2 기초반
    • 브죵
    • |
    • 2011-12-20
    84
  • [집중듣기] 2-2 입문1,2 반
    • 브죵
    • |
    • 2011-12-20
    16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