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여러 분들과는 의견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조기 영어 교육 - 그중에서도 아이를 한국과 같은 input-poot enviornment에서 bilingual로 키운다는 교육 방식에 특,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퍼온 기사입니다. **************************************** 조기 영어교육, 뇌 발달에 장애 YTN 2003년 1월16일 조기 영어교육이 뇌발달에 장애를 일으켜 학습능력을 저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교육부는 만 6세이전의 영.유아에게 영어교육을 시킬 경우 학습에 따른 과도한 스트레스로 언어중추인 뇌의 측두엽이 손상을 입어 장기적으로 학습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를 진행한 서울의대 서유헌 교수는 영어공부를 시작하기에 적당한 나이는 만 6세에서 12세 사이이며, 그보다 어릴 때 하는 영어학습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영어교습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가정방문 학습지 강사에 대한 자질이 검증된 바 없으며, 영어학원의 원어민강사의 경우 나이트클럽 매니저 출신 등 교육경력이 없는 사람이 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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