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는 만 6세이전의 영.유아에게 영어교육을 시킬 경우 학습에 따른 과도한 스트레스로 언어중추인 뇌의 측두엽이 손상을 입어 장기적으로 학습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참.. 논리적인 설명도, 가시적인 데이터도, 구체적인 사례조차 없는 무식한 발표네요. *^^* 이 기사는 이렇게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만 6세이전의 영,유아에게 '인위적이고, 강압적이며, 재미없는, 아이가 원치않는' 한글교육, 미술교육, 피아노교습, 태권도훈련, 글짓기교육, 영어교육'을 시킬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로 언어중추인 뇌의 측두엽이 손상을 입어 장기적으로 학습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은하수님 말대로 애가 영어그림책 들고와서 읽어달라 조르는데 어쩌겠슴까? 혼자서 어깨춤을 추며 brown bear, polar bear, we are going on a bear hunt을 읽고, 자기 곰인형한테 from head to toe를 신나게 읽어주며 'can you do it?' 깔깔거리는 애를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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